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196.52.174) 조회 수 98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영국 01 유로여행사 + KJ레스토랑.png
영국 03 솔데리 + 이민센타.png

영국 식음료,對유럽 올 1분기 수출,반토막 수준에 불과 


유럽 연합(EU)에 대한 영국 식음료 수출이 2020년 같은 기간에 비해 올해 첫 3 개월 동안 거의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FDF (Food and Drink Federation)발표 자료를 인용한 영국 공영방송 BBC보도에 따르면 영국산 식음료의 대EU 매출이 47 % 감소했다.

영국의 식음료 관련 단체들은 이와같은 수출 감소가 주로 브렉시트(BREXIT) 등 영국의 무역 관계의 변화로 인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COVID 전염병으로 유럽 내 수요가 감소한 것도 한 원인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영국 정부 관계자는 "최근 ONS 무역 통계에 따르면 3월과 4월 모두 EU로의 전체 수출이 2020 년 평균 수준을 초과했다."고 밝히면서  "브렉시트(BREXIT) 등의 영향으로 확실한 결론을 내리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말했다. 

영국 02 트리스톤+라파엘.png

Sky Wave Gin의 공동 창립자이자 공동 디 스틸러 인 Rachel Hicks는  "1 분기에 EU 매출액이 30 % 감소해 완전히 절벽에 떨어졌다"면서 앞으로의 대유럽 수출에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이어 "이제 우리는 유럽 전역의 고객에게 진을 신속하게 보낼 수 없으며 해외로 진을 보낼 때마다 HMRC가 검사 할 때까지 기다려야한다"고 울분을 터트리면서 "이제는 유럽대신 진의 급성장 지역으로 아시아가 잠재적으로 모든 시장을 뒤흔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Northumberland의 Berwick Shellfish의 Graham Flannigan도 "우리 해산물 수출이 주로 브렉 시트와 COVID봉쇄의 영향으로 인해 "대폭 감소했다"고 비슷한 입장을 보였다.

그는 "물류 시스템은 이제 더 나아지고 있지만 상품 비용에 포함되어야하는 것은 관료 주의자이며 이것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FDF의 국제 무역 책임자 인 Dominic Goudie는 "이것은 EU와의 새로운 무역 장벽으로 인해 영국 제조업체가 장기적으로 직면하는 손실 규모가 매우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다"면서 수출 감소는 업계에 '재난'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유럽 수출의 감소가 새로운 무역 장벽인 브렉시트(BREXIT) 뿐만 아니라 Covid-19 발병이 약 10-15 % 감소 요인이 되었다고 분석했다.

영국 04 H-MART + 양승희.png

게다가,FDF는 이러한 요인들의 조합이 주요 수출품의 가치를 크게 떨어 뜨렸다고 지적했다.

Covid가 요인이되기 전인 2019 년 1 분기와 비교하면 치즈 수출은 72 % 감소했고, 생선 판매량은 52 %, 초콜릿은 37 % 감소했다.

이들 영국 식품들의 해외시장중 가장 큰 국가인 아일랜드에 대한 수출은 무려 70%나 감소해 최악의 타격을 입었다.

이어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로의 판매도 절반 이상 감소했다.

수십 년 동안 영국의 유럽에 대한 식음료 수출액은 비유럽국가 전체 수출액을 합친 것보다 더 많았다.

그러나 1 분기에는 유럽으로의 출하량이 감소하면서 비EU 국가로의 수출이 20년만에 처음으로 전체의 55 %를 차지하는 등 역전했다.

전체적으로 비EU 국가에 대한 판매는 0.3 % 증가했지만 중국으로의 선적은 크게 증가했다.

Covid 관련 봉쇄로 인해 작년 1 분기에 감소한 비유럽권 지역의 수출은 20 억 파운드로 회복되어 전염병 이전 수준인 16 억 3 천 3 백만 달러를 훨씬 넘어섰다.
영국 05 시내레스토랑 3개.jpg
영국 06 영국 운송 모음.png

지난 해 12 월 31 일 영국이 EU를 탈퇴한 이래 소위 '협의 기간'이 끝나면서 브렉 시트 이후의 새로운 규정과 관세 절차의 적용을 받게되면서 동물성 제품 및 기타 부패하기 쉬운 식품의 수풀에 특히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이는 절차가 완료되는 동안 "과거에는 12 시간이 걸리던 거래가 이제 하루 또는 심지어 일주일이 걸리는 등" 상당한 지연을 초래하고 있어 경쟁력과 유통기간에 문제가 발생해 향후 대유럽 수출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영국 유로저널 방혜미 기자
   eurojournal29@eknews.net

유럽 1 딤채냉-한인TV.png
유럽 2 YBM & 마스크 장남권.png
유럽 3 유로저널 각국 단독 홈페이지.p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503 영국 기사내 광고안 모음 file 편집부 2025.03.05 11828
공지 영국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1.14 12997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33445
5195 영국 국세청, ‘연 2,000파운드’ 세금 감면 보육 지원금 신청 독려 newfile 편집부 2026.06.16 40
5194 영국 , 2028년 4월부터 찬환경차에 주행거리당 세금 부과  newfile 편집부 2026.06.16 239
5193 런던 신축 주택 수천 채, 가구관리비, 세금, 높은 가격에 빈집 방치 newfile 편집부 2026.06.16 9
5192 영국 국적자들, 유럽 방문 후 귀국하려면 공항에 3시간 도착해야 newfile 편집부 2026.06.16 14
5191 영국의 열차 내 와이파이, 유럽 최악 수준에서 탈출 계획 newfile 편집부 2026.06.16 10
5190 2018년 이후 소형 보트로 영불해협 건넌 이주민 20만 명 돌파 new 편집부 2026.06.16 10
5189 英,  운전중 쓰레기 무단투기에 ‘운전 벌점’ 으로 '면허 취소 가능' new 편집부 2026.06.16 8
5188 영국 입국시 반품이 금지된 물품 반입하면 5,000파운드 벌금 혹은 기소  newfile 편집부 2026.06.16 12
5187 영국 가정용 가스 등 에너지 요금 ‘연 2,000파운드’ 육박 경고 newfile 편집부 2026.06.16 5
5186 영국, 상가 밀집지역 상점 이용 조직범죄 극성에 소탕할 전담반 설치 newfile 편집부 2026.06.16 6
5185 영국, 유럽연합 복귀가 노동당 당권 경쟁 및 보궐선거의 핵심 쟁점 부상 new 편집부 2026.06.16 6
5184 영국 온라인상의 리뷰 절반이상이 가짜로 매우 심각한 수준 '경고' newfile 편집부 2026.06.16 6
5183 연료비 상승, 런던 항공구급및 식품 응급배달 서비스에 타격 new 편집부 2026.06.16 5
5182 영국 노동연금부(DWP), 80세 미만 연금 수급자 대상 200파운드 자동 지급 newfile 편집부 2026.06.15 6
5181 영국 가정 폭력 이후 자살 수치 증가,'지난 5년간 1,452명' newfile 편집부 2026.06.15 5
5180 영국 1분기 경제,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확산, 성장 정체 속 물가 급등 newfile 편집부 2026.06.15 6
5179 영국 국가 연금 수령액, '트리플 락' 덕분에 연간 1,300파운드 더 높아져 편집부 2026.05.08 124
5178 영국 유니버설 크레딧 수혜자 및 가족, 영국 주요 명소 입장료 대폭 할인 file 편집부 2026.05.08 58
5177 영어 못 하는 학생위해 학교당 최대 £700,000 지원해 편집부 2026.04.16 180
5176 온라인 여권 신청 비용, 100-240파운드로 급상승해 돌파 전망 편집부 2026.04.15 187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60 Next ›
/ 26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