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158.32.163) 조회 수 173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영국 저소득 계층 학생들, 교육정책 수요 혜택 커져 


과거 영국 교육 제도의 주 수혜자가 중-상위소득 계층 학생들이었다면, 정책의 변동과 함께 교육혜택 주 수혜자 계층이 저소득층으로 ‘급격한 변동’을 이루는 중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영국 언론 BBC의 보도에 따르면, 독립 경제 연구기관 Fiscal Studies는 초등학교 입학 후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을 때까지의 기간 동안 저소득 계층의 학생들이 상위소득층 학생들에 비해 £10,000 가량의 정부 보조금을 더 지원받는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Fiscal Studies 연구원 Luke Sibieta는 인터뷰를 통해 "정부의 지출이 부의 재분배를 고려하는 쪽으로 바뀌어 오고 있다. 이는 큰 변화다" 라고 말했다.


한편, IFS의 연구에 따르면 80-90년대에는 상위소득계층의 자녀들이 훨씬 더 많은 교육 혜택을 받았다. 저소득층 자녀들이 고등교육을 받는 경우가 확실히 적었기 때문이다. 이런 현상은 2000년대까지 지속되었는데, 2003년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상위소득계층의 학생들이 £6,000 정도의 혜택을 더 받은 것으로 나타난다. 


영국 7 사진.jpg



하지만 이 추세는 2010년들어 역전되었다. 저소득층 학생 지원 정책이 다수 시행된 이후 저소득층 학생들은 고등학교 졸업까지 상위소득층 학생들에 비해 £9,500 의 지원금을 더 받게 되었고, 대학진학 이후의 보조금까지 합하면 최저소득층 학생과 최상위소득층 학생의 지원금 차이는 £73,000 정도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영국 교육 정책 변동에 대해 영국 교육 지원 재단(Education Endowment Foundation)재단장 Kevan Collins경은 "영국 교육계가 역사상 가장 큰 규모로 저소득층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들은 상위소득 계층의 학생들 보다 학교를 떠나는 비율이 높다. 영국 정부는 이런 상황을 고려해서 저소득층 학생들의 교육 지원 정책들을 점검하고 정비해 나가야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영국 유로저널 김예지 기자

[email protected]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503 영국 기사내 광고안 모음 file 편집부 2025.03.05 11899
공지 영국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1.14 13070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33505
5197 상승세 지속해왔던 英 주택가격 2년 만에 '3개월 연속 하락' newfile 편집부 2026.06.16 11
5196 영국 근로자 4/3, '적정' 노후 소득 기준 못 미쳐 newfile 편집부 2026.06.16 9
5195 영국 국세청, ‘연 2,000파운드’ 세금 감면 보육 지원금 신청 독려 file 편집부 2026.06.16 50
5194 영국 , 2028년 4월부터 찬환경차에 주행거리당 세금 부과  file 편집부 2026.06.16 253
5193 런던 신축 주택 수천 채, 가구관리비, 세금, 높은 가격에 빈집 방치 file 편집부 2026.06.16 19
5192 영국 국적자들, 유럽 방문 후 귀국하려면 공항에 3시간 도착해야 file 편집부 2026.06.16 25
5191 영국의 열차 내 와이파이, 유럽 최악 수준에서 탈출 계획 file 편집부 2026.06.16 13
5190 2018년 이후 소형 보트로 영불해협 건넌 이주민 20만 명 돌파 편집부 2026.06.16 13
5189 英,  운전중 쓰레기 무단투기에 ‘운전 벌점’ 으로 '면허 취소 가능' 편집부 2026.06.16 9
5188 영국 입국시 반품이 금지된 물품 반입하면 5,000파운드 벌금 혹은 기소  file 편집부 2026.06.16 14
5187 영국 가정용 가스 등 에너지 요금 ‘연 2,000파운드’ 육박 경고 file 편집부 2026.06.16 7
5186 영국, 상가 밀집지역 상점 이용 조직범죄 극성에 소탕할 전담반 설치 file 편집부 2026.06.16 8
5185 영국, 유럽연합 복귀가 노동당 당권 경쟁 및 보궐선거의 핵심 쟁점 부상 편집부 2026.06.16 8
5184 영국 온라인상의 리뷰 절반이상이 가짜로 매우 심각한 수준 '경고' file 편집부 2026.06.16 7
5183 연료비 상승, 런던 항공구급및 식품 응급배달 서비스에 타격 편집부 2026.06.16 5
5182 영국 노동연금부(DWP), 80세 미만 연금 수급자 대상 200파운드 자동 지급 file 편집부 2026.06.15 6
5181 영국 가정 폭력 이후 자살 수치 증가,'지난 5년간 1,452명' file 편집부 2026.06.15 8
5180 영국 1분기 경제,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확산, 성장 정체 속 물가 급등 file 편집부 2026.06.15 7
5179 영국 국가 연금 수령액, '트리플 락' 덕분에 연간 1,300파운드 더 높아져 편집부 2026.05.08 127
5178 영국 유니버설 크레딧 수혜자 및 가족, 영국 주요 명소 입장료 대폭 할인 file 편집부 2026.05.08 60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60 Next ›
/ 26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