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43.189.24) 조회 수 206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런던의 노숙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 중 25%는 가장 최근 EU 회원국이 된 동유럽 국가 출신 이민자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BBC의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같은 노숙 신세라도 런던에서의 노숙이 자국에서의 노숙보다 안전하다는 이유로 마땅한 일자리를 구할 수 없음에도 영국 이민을 시도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Combined Homeless and Information Network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런던 노숙 인구의 규모는 3년 전 2,500명에서 현재 4,000명으로 증가했다. 그러나, 이들 중 실질적으로 영국인 노숙자의 규모는 거의 변화가 없었으며, 그러나 지난 2004년 EU에 신규 가입한 동유럽 국가 출신 이민자들의 규모가 압도적으로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이들이 일자리와 더 나은 삶을 찾아 영국 이민을 시도했지만, 최근 신용경색과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이들이 구할 수 있는 일자리가 급감했고, 결국 이들이 노숙자로 전락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특히, 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공복지 혜택이 제한되어 있는 만큼, 이들에게 있어서 실업은 곧 노숙을 의미하는 셈이라고 덧붙이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영국에 와서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노숙을 할 바에는 이들이 굳이 영국을 찾을 필요가 없지 않냐고 반문할 수 있겠지만, 이들 이민 노숙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들은 어차피 극빈층이 되고 노숙을 한다면 자국에서보다 런던에서 하는 편이 더 낫다고 여기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히고 있다. 특히, 이들은 자국에서의 노숙보다 런던에서의 노숙이 훨씬 안전하다고 여기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로저널 전성민 기자

@유로저널 ONLY 뉴스 에 게재된 각국 기사 내용은 한국 언론들이나 포탈싸이트에 보도되지 않았거나, 본지가 직접 취재한 기사들만을 보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503 영국 기사내 광고안 모음 file 편집부 2025.03.05 11828
공지 영국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1.14 12997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33452
5195 영국 국세청, ‘연 2,000파운드’ 세금 감면 보육 지원금 신청 독려 newfile 편집부 2026.06.16 40
5194 영국 , 2028년 4월부터 찬환경차에 주행거리당 세금 부과  newfile 편집부 2026.06.16 239
5193 런던 신축 주택 수천 채, 가구관리비, 세금, 높은 가격에 빈집 방치 newfile 편집부 2026.06.16 9
5192 영국 국적자들, 유럽 방문 후 귀국하려면 공항에 3시간 도착해야 newfile 편집부 2026.06.16 14
5191 영국의 열차 내 와이파이, 유럽 최악 수준에서 탈출 계획 newfile 편집부 2026.06.16 10
5190 2018년 이후 소형 보트로 영불해협 건넌 이주민 20만 명 돌파 new 편집부 2026.06.16 10
5189 英,  운전중 쓰레기 무단투기에 ‘운전 벌점’ 으로 '면허 취소 가능' new 편집부 2026.06.16 8
5188 영국 입국시 반품이 금지된 물품 반입하면 5,000파운드 벌금 혹은 기소  newfile 편집부 2026.06.16 12
5187 영국 가정용 가스 등 에너지 요금 ‘연 2,000파운드’ 육박 경고 newfile 편집부 2026.06.16 5
5186 영국, 상가 밀집지역 상점 이용 조직범죄 극성에 소탕할 전담반 설치 newfile 편집부 2026.06.16 6
5185 영국, 유럽연합 복귀가 노동당 당권 경쟁 및 보궐선거의 핵심 쟁점 부상 new 편집부 2026.06.16 6
5184 영국 온라인상의 리뷰 절반이상이 가짜로 매우 심각한 수준 '경고' newfile 편집부 2026.06.16 6
5183 연료비 상승, 런던 항공구급및 식품 응급배달 서비스에 타격 new 편집부 2026.06.16 5
5182 영국 노동연금부(DWP), 80세 미만 연금 수급자 대상 200파운드 자동 지급 newfile 편집부 2026.06.15 6
5181 영국 가정 폭력 이후 자살 수치 증가,'지난 5년간 1,452명' newfile 편집부 2026.06.15 5
5180 영국 1분기 경제,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확산, 성장 정체 속 물가 급등 newfile 편집부 2026.06.15 6
5179 영국 국가 연금 수령액, '트리플 락' 덕분에 연간 1,300파운드 더 높아져 편집부 2026.05.08 124
5178 영국 유니버설 크레딧 수혜자 및 가족, 영국 주요 명소 입장료 대폭 할인 file 편집부 2026.05.08 58
5177 영어 못 하는 학생위해 학교당 최대 £700,000 지원해 편집부 2026.04.16 180
5176 온라인 여권 신청 비용, 100-240파운드로 급상승해 돌파 전망 편집부 2026.04.15 187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60 Next ›
/ 26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