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14.66.214) 조회 수 179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10대 불량배들의 고의적인 방화로 인해 잠을 자고 있던 노부부가 화재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10대 불량배들은 자신들에게 맞서 훈계했던 이들 노부부에 대한 복수 차원에서 이 같은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건이 발생한 지역은 Warwickshire의 Rugby 지역으로, 희생자는 플랏에 거주하는 77세의 동갑내기 노부부 Albert Adams와 그의 아내 Kath였다. 화재는 지난 토요일 새벽 2:50에 발생했으며, 이들 노부부는 플랏에 갇힌 상태였다. 화재는 플랏 현관에 세워진 스쿠터에서 시작되었으며, 경찰은 동네의 10대 불량배들이 스쿠터에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본 화재로 플랏 두 채가 전소되었으며, 이들 노부부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구출되어 코벤트리 대학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미 화재로 인한 유독가스에 장시간 노출되었던 남편 Adams는 병원에 이송된 직후 몇 시간 만에 사망했으며, 아내 Kath 역시 24시간 뒤에 사망했다. 이들이 거주하던 지역은 이들 노부부 외에도 34명의 노인들이 거주하고 있던 지역으로 전해졌다.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노인들은 자신들도 최근 이들 10대 불량배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전하면서, 사망한 Albert와 Kath는 이들 불량배들에게 맞서서 이들의 불량한 행위를 저지하고 훈계했다고 증언했다. 이들 10대 불량배들은 밤 시간에 시끄러운 음악을 틀어놓고,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노인들에게 욕을 하고 이들을 위협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들 10대 불량배들이 평소 자신들에게 맞서던 노부부에 대한 복수로 이 같은 방화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에 착수했다.

유로저널 전성민 기자

@유로저널 ONLY 뉴스 에 게재된 각국 기사 내용은 한국 언론들이나 포탈싸이트에 보도되지 않았거나, 본지가 직접 취재한 기사들만을 보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503 영국 기사내 광고안 모음 file 편집부 2025.03.05 11853
공지 영국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1.14 13021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33478
5197 상승세 지속해왔던 英 주택가격 2년 만에 '3개월 연속 하락' newfile 편집부 2026.06.16 3
5196 영국 근로자 4/3, '적정' 노후 소득 기준 못 미쳐 newfile 편집부 2026.06.16 3
5195 영국 국세청, ‘연 2,000파운드’ 세금 감면 보육 지원금 신청 독려 file 편집부 2026.06.16 43
5194 영국 , 2028년 4월부터 찬환경차에 주행거리당 세금 부과  file 편집부 2026.06.16 244
5193 런던 신축 주택 수천 채, 가구관리비, 세금, 높은 가격에 빈집 방치 file 편집부 2026.06.16 13
5192 영국 국적자들, 유럽 방문 후 귀국하려면 공항에 3시간 도착해야 file 편집부 2026.06.16 17
5191 영국의 열차 내 와이파이, 유럽 최악 수준에서 탈출 계획 file 편집부 2026.06.16 12
5190 2018년 이후 소형 보트로 영불해협 건넌 이주민 20만 명 돌파 편집부 2026.06.16 12
5189 英,  운전중 쓰레기 무단투기에 ‘운전 벌점’ 으로 '면허 취소 가능' 편집부 2026.06.16 8
5188 영국 입국시 반품이 금지된 물품 반입하면 5,000파운드 벌금 혹은 기소  file 편집부 2026.06.16 12
5187 영국 가정용 가스 등 에너지 요금 ‘연 2,000파운드’ 육박 경고 file 편집부 2026.06.16 5
5186 영국, 상가 밀집지역 상점 이용 조직범죄 극성에 소탕할 전담반 설치 file 편집부 2026.06.16 6
5185 영국, 유럽연합 복귀가 노동당 당권 경쟁 및 보궐선거의 핵심 쟁점 부상 편집부 2026.06.16 6
5184 영국 온라인상의 리뷰 절반이상이 가짜로 매우 심각한 수준 '경고' file 편집부 2026.06.16 6
5183 연료비 상승, 런던 항공구급및 식품 응급배달 서비스에 타격 편집부 2026.06.16 5
5182 영국 노동연금부(DWP), 80세 미만 연금 수급자 대상 200파운드 자동 지급 file 편집부 2026.06.15 6
5181 영국 가정 폭력 이후 자살 수치 증가,'지난 5년간 1,452명' file 편집부 2026.06.15 5
5180 영국 1분기 경제,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확산, 성장 정체 속 물가 급등 file 편집부 2026.06.15 6
5179 영국 국가 연금 수령액, '트리플 락' 덕분에 연간 1,300파운드 더 높아져 편집부 2026.05.08 125
5178 영국 유니버설 크레딧 수혜자 및 가족, 영국 주요 명소 입장료 대폭 할인 file 편집부 2026.05.08 58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60 Next ›
/ 26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