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103.238.168) 조회 수 51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영국의 새 에너지 전략, 최대 8 개 원자로 추가 건설 고려



1288-영국 1 사진.png



존슨 수상은 영국 남서부에 건설 중인 원자력 발전소 힝클리 포인트 C를 방문한 자리에서 "영국의 원자력 발전소 추가 건설은 과거의 실수를 확인하고 우리가 미래를 위해 잘 준비 되도록하는 것"이라고 했다.우리는 다시는 세계 석유와 가스 가격의 변덕에 시달리지 않을 것이고, 푸틴과 같은 사람으로부터 협박을 받을 수는 없다."



영국의 새로운 에너지 전략의 일환으로 Suffolk의 Sizewell에 2기를 포함하여 최대 8개의 원자로를 추가로 건설해 영국의 석유 및 가스 의존도를 감축할 계획이다.



2050년까지 8기의 신형 원자로를 건설 영국의 원자력 생산량을 24기가와트로 3배, 즉 예상 전력 수요의 4분의 1로 늘릴 계획인 것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과제는 기존 원자로의 3분의 1도 안 되는 소형 모듈형 원자로에 대한 아직 검증되지 않은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라고 영국 정부가 밝혔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원전 발전소 추가 건설보다는 에너지 효율성과 주택 단열 개선에 더 큰 초점을 맞출 것을 요구하면서 반발하고 있다.



영국은 에너지 독립을 강화하고 가격 상승에 대처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 전략에는 풍력, 수소 및 태양열 생산량을 늘리는 계획도 포함되어 있지만, 육상 풍력 터빈의 건설의 경우는 많은 반대로 많이 지연되고 있다고 영국 공영방송BBC가 보도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휘발유 가격이 더욱 높아진 후 소비자들은 치솟는 에너지 요금에 직면해 있다.



정부의 새로운 계획에 따르면 2030년까지 영국 전력의 최대 95%가 저탄소 공급원에서 공급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비즈니스, 에너지 및 산업 전략부(Beis)가 영국의 모든 가정에 전력을 공급하기에 충분할 것이라고 말한 해상 풍력 발전 단지를 통해 최대 50GW(기가와트)의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는 희망을 내비친 것이다.



한편, 영국 정부는 2035년까지 현재 태양열 용량을 최대 5배까지 늘리기 위해 가정과 상업용 건물에 태양열 패널을 설치하는 규칙을 개혁하고 있다.



수소 에너지의 경우는 산업은 물론 전력, 운송 및 잠재적인 난방을 위한 청정 에너지를 제공하기 위해 수소 생산 목표를 두 배로 늘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



 



영국 유로저널 김 Hazel 기자



eurojournal29@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503 영국 기사내 광고안 모음 file 편집부 2025.03.05 11899
공지 영국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1.14 13068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33503
5197 상승세 지속해왔던 英 주택가격 2년 만에 '3개월 연속 하락' newfile 편집부 2026.06.16 10
5196 영국 근로자 4/3, '적정' 노후 소득 기준 못 미쳐 newfile 편집부 2026.06.16 8
5195 영국 국세청, ‘연 2,000파운드’ 세금 감면 보육 지원금 신청 독려 file 편집부 2026.06.16 49
5194 영국 , 2028년 4월부터 찬환경차에 주행거리당 세금 부과  file 편집부 2026.06.16 252
5193 런던 신축 주택 수천 채, 가구관리비, 세금, 높은 가격에 빈집 방치 file 편집부 2026.06.16 18
5192 영국 국적자들, 유럽 방문 후 귀국하려면 공항에 3시간 도착해야 file 편집부 2026.06.16 24
5191 영국의 열차 내 와이파이, 유럽 최악 수준에서 탈출 계획 file 편집부 2026.06.16 13
5190 2018년 이후 소형 보트로 영불해협 건넌 이주민 20만 명 돌파 편집부 2026.06.16 13
5189 英,  운전중 쓰레기 무단투기에 ‘운전 벌점’ 으로 '면허 취소 가능' 편집부 2026.06.16 9
5188 영국 입국시 반품이 금지된 물품 반입하면 5,000파운드 벌금 혹은 기소  file 편집부 2026.06.16 14
5187 영국 가정용 가스 등 에너지 요금 ‘연 2,000파운드’ 육박 경고 file 편집부 2026.06.16 6
5186 영국, 상가 밀집지역 상점 이용 조직범죄 극성에 소탕할 전담반 설치 file 편집부 2026.06.16 7
5185 영국, 유럽연합 복귀가 노동당 당권 경쟁 및 보궐선거의 핵심 쟁점 부상 편집부 2026.06.16 7
5184 영국 온라인상의 리뷰 절반이상이 가짜로 매우 심각한 수준 '경고' file 편집부 2026.06.16 7
5183 연료비 상승, 런던 항공구급및 식품 응급배달 서비스에 타격 편집부 2026.06.16 5
5182 영국 노동연금부(DWP), 80세 미만 연금 수급자 대상 200파운드 자동 지급 file 편집부 2026.06.15 6
5181 영국 가정 폭력 이후 자살 수치 증가,'지난 5년간 1,452명' file 편집부 2026.06.15 8
5180 영국 1분기 경제,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확산, 성장 정체 속 물가 급등 file 편집부 2026.06.15 7
5179 영국 국가 연금 수령액, '트리플 락' 덕분에 연간 1,300파운드 더 높아져 편집부 2026.05.08 127
5178 영국 유니버설 크레딧 수혜자 및 가족, 영국 주요 명소 입장료 대폭 할인 file 편집부 2026.05.08 60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60 Next ›
/ 26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