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47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독일 집권당인 기민,기사연합의 지지율이 지난 2009년 9월 총선이래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사민당과  녹색당의 지지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설문조사기관 Forsa와 독일 공영방송 ARD의 지난 2 주간의 조사에 따르면 집권당이 저조한 지지율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반면, 사민당의 지지율이 꾸준히 상승하고, 녹색당은 수개월째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3월 19일과 24일의 설문 조사에서 기민당과 기사당의 연합 여권은 지속적인 하락세를 거듭하면서 3월 24일
설문 조사에서는 32%에 불과했다.

반면 야권은 자민당이 변함없는 8%의 지지율을 유지하고 사민당 지지율은 2% 증가한 25%로써 총선이래 최고치를 기록하고, 좌파당은 1% 증가해 12%,반면 녹색당은 1% 감소한 15%를 이루었지만 합산하면 총 52%로써 야당의 지지율이 집권당보다 1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치인 인기도 조사결과 메르켈 총리를 비롯한 정부각료의 인기가 모두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메르켈 총리에 대해 7% 감소한 55%가 만족스럽다고 응답했을 뿐 아니라 항상 높은 인기를 유지해 온 구텐베르그 국방장관에 대한 만족도가 무려 14% 감소하여 마찬가지로 55%의 지지를 얻고 있다.

특히, 역대 독일 외무장관들의 임기 초기 인기 상승과 반대로  베스터벨레 외무장관의 인기는 계속 떨어져서 현재 23% (-2%)의 지지를 얻고 있다.

현 정부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불만족 응답이 4%증가하여 76%가 불만족스럽다고 응답하고, 만족스럽다는 응답은 4%가 감소한 불과 23%를 기록했다.

한편, 역대 총리들과 비교하여 메르켈 총리의 인기를 조사한 결과 슈미트 전 총리가 75%로 1위를 차지했고, 메르켈 총리(67%) 또한 브란트 전 총리(68%)와 비슷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콜 전 총리와 슈뢰더 전 총리가 각각 59%와 47%의 지지를 얻었다.

  
독일 유로저널 김지웅 기자
eurojournal06@eknews.net

@유로저널 ONLY 뉴스 에 게재된 각국 기사 내용은 한국 언론들이나 포탈싸이트에 보도되지 않았거나, 본지가 직접 취재한 기사들만을 보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10 11732
6050 독일, 포용 사회에서 외국인 혐오 범죄 '증오의 바람' newfile 편집부 2026.06.17 4
6049 독일, 3년 만에 전기 ‘순수출국’ 복귀 newfile 편집부 2026.06.17 4
6048 ‘인력난’ 옛말 된 독일, 신규 채용 동결에 취업문 닫혀  newfile 편집부 2026.06.17 4
6047 독일 1분기 대미 무역흑자,트럼프 관세 폭탄로 '30% 폭락' newfile 편집부 2026.06.17 4
6046  독일 외국인 직접 투자, 8년 연속 감소해 17년 만에 최악 newfile 편집부 2026.06.17 4
6045 독일 1 분기 경제, 트럼프 관세 폭탄에 대미 무역흑자 30% ‘폭락’ newfile 편집부 2026.06.16 4
6044 독일 기업·소비자 심리 깜짝 반등에 “경기 악화, 여전히 취약” 진단 newfile 편집부 2026.06.16 3
6043 독일 연방은행, 인플레 재점화 비상에 ‘금리 인상’ 깜짝 시사 new 편집부 2026.06.16 3
6042 독일 기업 R&D 투자는 미국의 1/4, 빅테크와 기술 격차 더 중가 newfile 편집부 2026.06.16 3
6041 독일 난방법 대수술, ‘재생에너지 65% 의무’ 전격 폐지 newfile 편집부 2026.06.16 3
6040 독일 1 분기 경제, 트럼프 관세 폭탄에 대미 무역흑자 30% ‘폭락’ file 편집부 2026.06.05 54
6039 독일 기업·소비자 심리 깜짝 반등에 “경기 악화, 여전히 취약” 진단 file 편집부 2026.06.05 45
6038 독일 연방은행, 인플레 재점화 비상에 ‘금리 인상’ 깜짝 시사 편집부 2026.06.05 40
6037 독일 기업 R&D 투자는 미국의 1/4, 빅테크와 기술 격차 더 중가 file 편집부 2026.06.05 40
6036 독일 난방법 대수술, ‘재생에너지 65% 의무’ 전격 폐지 file 편집부 2026.06.05 51
6035 독일 정치권, 이민 및 망명 정책의 강화로 대대적인 '우클릭'을 감행 file 편집부 2026.05.25 55
6034 독일 의료비, 고령화로 30년 새 3배 폭등해 'GDP의 12.4%' 기록해 file 편집부 2026.05.25 34
6033 헝가리 새 총리에 '페테르 마 Magyar' 취임에 독일 관계 복원 기대커 file 편집부 2026.05.25 24
6032 징병제 폐지 15년 만의 부활 예고에 세대 간 갈등 양상 증폭 file 편집부 2026.05.25 25
6031 독일 정부, 취약계층 보호위해 유류세 인하·에너지 보너스 전격 시행 file 편집부 2026.05.25 29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3 Next ›
/ 30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