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64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독일 연방은행에 신고, 접수된 2009년도 위조 지폐 적발 건수가 총 52,500건으로 2008년에 비해 28% 증가하였다고 타게스샤우가 보도하였다. 2008년도에는 41,000건이었다고 한다. 참고로 그 동안 위조 지폐 적발 건수가 가장 많았던 해는 2004년도로서 총 8만 건이 적발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2009년도에는 위조 지폐 적발 건수가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인 손실은 310만 유로로서 2008년도의 350만 유로에 비해 줄어들었다고 한다. 연방은행은 이러한 원인으로서 2009년도의 위조 지폐 중 100유로와 200유로 위조 지폐가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는데, 2009년도의 위조 지폐 적발 건수 중 200유로 위조 지폐는 2313건에 불과했던 반면에 50유로 위조 지폐는 총 적발 건수 중 절반에 가까운 22,930건이었다고 한다.
한편 2009년도에 독일 내에서 적발된 위조 주화 건수는 약간 감소하여 8만 건으로 집계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수치는 연방은행에 따르면 독일 시민 1만명당 1년 동안 9개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한다.
연방은행은 이러한 위조 지폐 적발 건수가 다른 유럽연합 국가들에 비해 높은 수치는 아니라고 밝혔는데, 유럽연합 국가 평균 위조 지폐 적발 건수는 독일에 비해 4배에서 최대 5배 정도라고 한다. 최고로 많은 위조 지폐 적발 건수를 기록하고 있는 나라인 이탈리아의 경우에는 시민 1만명당 40건을 기록하고 있다고 한다.
유럽중앙은행에 따르면 2009년도 하반기에 유로화를 사용하는 나라들에서 적발된 총 위조 지폐 적발 건수는 447,000건으로 상반기에 비해 약 8% 증가하였다고 한다. 2009년도 상반기에는 20유로 지폐의 위조 건수가 가장 많았으며(47%), 50유로 지폐의 위조 건수는 39%에 달했다고 한다.

(사진 - dpa 전제)

@유로저널 ONLY 뉴스 에 게재된 각국 기사 내용은 한국 언론들이나 포탈싸이트에 보도되지 않았거나, 본지가 직접 취재한 기사들만을 보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10 11731
6050 독일, 포용 사회에서 외국인 혐오 범죄 '증오의 바람' newfile 편집부 2026.06.17 4
6049 독일, 3년 만에 전기 ‘순수출국’ 복귀 newfile 편집부 2026.06.17 4
6048 ‘인력난’ 옛말 된 독일, 신규 채용 동결에 취업문 닫혀  newfile 편집부 2026.06.17 4
6047 독일 1분기 대미 무역흑자,트럼프 관세 폭탄로 '30% 폭락' newfile 편집부 2026.06.17 4
6046  독일 외국인 직접 투자, 8년 연속 감소해 17년 만에 최악 newfile 편집부 2026.06.17 4
6045 독일 1 분기 경제, 트럼프 관세 폭탄에 대미 무역흑자 30% ‘폭락’ newfile 편집부 2026.06.16 4
6044 독일 기업·소비자 심리 깜짝 반등에 “경기 악화, 여전히 취약” 진단 newfile 편집부 2026.06.16 3
6043 독일 연방은행, 인플레 재점화 비상에 ‘금리 인상’ 깜짝 시사 new 편집부 2026.06.16 3
6042 독일 기업 R&D 투자는 미국의 1/4, 빅테크와 기술 격차 더 중가 newfile 편집부 2026.06.16 3
6041 독일 난방법 대수술, ‘재생에너지 65% 의무’ 전격 폐지 newfile 편집부 2026.06.16 3
6040 독일 1 분기 경제, 트럼프 관세 폭탄에 대미 무역흑자 30% ‘폭락’ file 편집부 2026.06.05 54
6039 독일 기업·소비자 심리 깜짝 반등에 “경기 악화, 여전히 취약” 진단 file 편집부 2026.06.05 45
6038 독일 연방은행, 인플레 재점화 비상에 ‘금리 인상’ 깜짝 시사 편집부 2026.06.05 40
6037 독일 기업 R&D 투자는 미국의 1/4, 빅테크와 기술 격차 더 중가 file 편집부 2026.06.05 40
6036 독일 난방법 대수술, ‘재생에너지 65% 의무’ 전격 폐지 file 편집부 2026.06.05 51
6035 독일 정치권, 이민 및 망명 정책의 강화로 대대적인 '우클릭'을 감행 file 편집부 2026.05.25 55
6034 독일 의료비, 고령화로 30년 새 3배 폭등해 'GDP의 12.4%' 기록해 file 편집부 2026.05.25 33
6033 헝가리 새 총리에 '페테르 마 Magyar' 취임에 독일 관계 복원 기대커 file 편집부 2026.05.25 24
6032 징병제 폐지 15년 만의 부활 예고에 세대 간 갈등 양상 증폭 file 편집부 2026.05.25 25
6031 독일 정부, 취약계층 보호위해 유류세 인하·에너지 보너스 전격 시행 file 편집부 2026.05.25 29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3 Next ›
/ 30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