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07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EU , 2040년 최소 90% 온실가스 감축 제안 예정

 

유럽연합(EU)이 204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 협의에서 다수의 회원국이 최소 90% 감축안을 지지한 반면 헝가리는 회의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EU는 역내 온실가스 배출을 1990년 대비 2030년 55% 감축, 2050년 기후중립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 EU 집행위는 2월 6일(화) 2040년 온실가스 감축 중간 목표를 제안했다.

EU 이사회는 1월 15일 2040년까지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관련해 회의를 가진 바 있으며, 웁커 훅스트라 EU 기후담당 집행위원은 2040년에 배출되는 온실가스가 1990년 대비 최소 90% 이상 감축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2040년 90~95% 감축이 필요하다는 '기후변화에 관한 유럽과학자문위원회(ESAB)'의 권고에 따른 것이지만, 온실가스 감축은 산업 경쟁력과 균형 있게 추진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EU 집행위가 2040년 온실가스 감축안을 제안하면, 유럽의회와 EU 이사회의 통상적인 입법절차가 적용되며 통상 2년의 기간이 입법과정에 소요될 전망이다.

한편, EU 이사회 협의에서 집행위의 최소 90% 감축안에 대해 덴마크, 폴란드, 불가리아, 아일랜드 등이 지지 의사를 표명한 반면 헝가리는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다.

배.jpg 유로저널.jpg

전기로스타.jpg

올 상반기 벨기에에 이어 하반기 EU 이사회 순회의장국을 담당할 헝가리는 국가별 특수성이 고려되어야 한다며 집행위의 제안을 우선 검토한 후 입장을 표명한다는 방침이다.

육지로 둘러싸인 헝가리는 천연가스 수요의 80%를 러시아에 의존하고 있으며, 2036년까지 러시아와 장기 가스 공급계약이 체결된 상태이다.

한편, 아직 관련 입장을 확정하지 않은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은 입장 표명을 유보 상태이다.

다만, 독일의 경우 연방대법원이 2021년 판결을 통해 2040년까지 91%의 온실가스 감축을 요구한 바 있어, 집행위의 최소 90% 이상 감축안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eurojournal01@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84 유럽 경기, 에너지·경제 불안 지속으로 위험성 재부상 newfile 편집부 2026.06.17 1
4483 유럽, 정치적 신뢰 저하와 사회적 갈등이 동시에 심화 newfile 편집부 2026.06.17 1
4482 영국·일본·이탈리아 ‘6세대 전투기’ 공동 개발, 영국 예산 지연으로 차질 우려 newfile 편집부 2026.06.17 1
4481  중국 對유럽 투자 7년 만에 최고, ‘과잉 생산·규제’에 정점엔 못 미쳐 newfile 편집부 2026.06.17 1
4480 유로존, 지난 5년간 에너지 격동기 거치며 경제 지형 변화 file 편집부 2026.06.05 197
4479 모디 인도 총리의 유럽 순방, 미·중 의존도 낮추기 위한 기술 및 방산 계약 결실 file 편집부 2026.06.05 183
4478 EU 집행위, 대중 무역적자 심화 및 공급과잉에 규제 검토 가속화 file 편집부 2026.06.05 184
4477 25년 기다림의 결실, EU-메르코수르 잠정무역협정(iTA) 발효 file 편집부 2026.05.27 580
4476 EU, 'AI 규제 예외' 독일만 찬성하고 스페인 등 10개국강력 반발 file 편집부 2026.05.27 583
4475 트럼프의 ‘자동차 관세’압력에 EU는 턴베리 협정 두고 ‘자중지란’ file 편집부 2026.05.27 570
4474 EU 경제 사면초가, 전쟁 발 유가 쇼크에 '금리 동결'· 편집부 2026.05.27 553
4473 EU 일부 회원국 “만장일치 폐지하고 다수결 도입해야” 개혁 촉구 file 편집부 2026.05.27 555
4472 유럽의회, 차기 예산 재원 확보위해 ‘디지털세·온라인 도박세’ 제안 편집부 2026.05.27 553
4471 NATO ‘동부 전선’ 요새화 가속,국방비 GDP 2.5% 증액 촉구 편집부 2026.05.26 592
4470 EU,대서양 관계 위기로 독자적 ‘유럽군’ 창설 속도내야” file 편집부 2026.05.26 590
4469 유럽 항공업계 경고: "호르무즈 해협 폐쇄 지속 시 항공유 부족 사태 직면" 편집부 2026.05.26 595
4468 EU의 EES시행으로 비EU국민들, 도착지 공항에서 지문 채취 및 사진 촬영해야 file 편집부 2026.05.26 597
4467 EU, AI·반도체 등 전략 산업에 ‘유럽 우선주의’ 도입 목소리 높아 file 편집부 2026.03.29 3687
4466 유럽 기업들, 직장인 근무시간내 흡연을 '근무 시간 이탈'로 규정 file 편집부 2026.03.29 3691
4465 “프랑스 핵 우산,냉전 후 유럽 전역으로 최대 핵 정책 전환 선언 file 편집부 2026.03.29 3638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5 Next ›
/ 22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