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499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하버드 등 미 명문대, 국내대학 학비로 갈 수 있다


하버드, 프린스턴, 다트머스 대학 등 미 명문대학의 상징인 아이비리그와 그린넬, 해밀턴, 콜게이트 대학 등 미국 최상위 명문 리버럴 아츠 칼리지를 국내 대학 학비 수준으로 다닐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었다.

2012년 미국 명문대학에 합격한 많은 한국 학생들이 대학 측으로부터 연간 수만 달러의 학자금 보조(Financial Aid: 장학금)을 받아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을 할 수 있게 됐다. 학자금 보조는 성적 우수 장학금(Merit Based Scholarship)과는 약간 다른 개념으로 공부를 잘하되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학생에게 주는 일종의 보조금(Need Based Grant)다. 

성적이 우수하되 경제적 형편을 감안해 주는 지원금이다. 이는 나중에 상환할 필요가 없는 ‘천사가 주는 돈’이다. 미국대학들은 경제불황 속에서도 성적이 우수하나 미국유학을 하기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해외 우수 유학생들에게 학교발전기금에서 큰 액수의 학자금 보조를 준다. 미국 3900여 개 대학 가운데 국제학생에게 장학금을 주는 대학은 776개다. 

그렇다고 이 대학들이 국제학생에게 선뜻 학자금을 지원해 주는 것은 아니다.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다트머스 등 4개 아이비리그와 MIT, 앰허스트 칼리지 등 6개 대학의 경우 국제학생이 학자금 보조(장학금)을 신청하더라도 합격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Need Blind 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하지만 나머지 대학들은 국제학생이 학자금 보조를 신청할 경우 불합격 시킬 가능성이 큰 Need Aware제도를 쓰고 있다. 즉 경제적 상황과 학생의 학업 능력을 함께 고려한다는 이야기다. 따라서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미국대학들로부터 많은 액수의 장학금 또는 학자금 보조를 받으려는 학생들은 성적과 경제적 상황 고려해 지원 대학을 잘 선택해야 한다. 

또한 자신이 얼마를 받을 것인가를 잘 계산해 대학 측에 요청을 해야 한다. 국제학생이 미국대학들에 학자금 보조를 신청하려면 CSS Profile이나 International Student Financial Aid Apply Form, 혹은 각 대학 자체양식의 학자금 보조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 신청서에는 학생과 그 가정의 경제상황을 매우 자세히 기록해야 한다. 각 대학은 이 지원서를 통해 학생의 경제상황을 철저히 검토한다. 

미래교육연구소 이강렬 소장은 “미국 사립대학은 등록금 및 기숙사비는 연간 5-6천만 원, 주립대학은 연간 3-5천만 원이 들지만 자신의 능력과 가정 형편에 따라 지원학교를 잘 선택해 학자금 신청을 하면 세계적 수준의 미국 명문대학을 연간 1-2천만 원 내외의 비용으로 다닐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 유로저널 방창완 기자 

eurojournal25@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스포츠 유로저널 스포츠 기사 2025년 1월 15일자부터 영국 EPL 등 유럽 프로 축구 소식부터 현장의 생생한 뉴스를 다시 전달을 시작합니다. 2025.01.15 163422
공지 국제 해외 병역기피자 입국금지 및 국적 회복 불허법 발의 2020.12.19 358948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2023년 5월 수정안 제시) file 2019.01.07 482430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file 2018.02.19 493432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file 2017.06.20 534123
공지 사회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567964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584243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file 2016.02.22 565759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file 2015.11.23 564169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file 2015.11.17 567956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file 2015.10.01 562486
공지 사회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file 2015.09.23 576227
공지 사회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file 2015.09.22 560682
공지 국제 2009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7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18세 이전 이탈 가능); 2023년 5월 수정안 추기 게시) 2015.07.19 579627
30691 내고장 올해 4월, 서울 찾은 외국인 156만 명, 올해 4개월동안 누적 520만명  new 2026.06.16 170
30690 내고장 경기도, ‘2026 경청스타즈’  청년 100명 글로벌 무대로 new 2026.06.16 185
30689 국제 中, 연내 태양광 발전설비 규모 석탄화력 첫 추월 2026.06.15 185
30688 사회 레이저대공무기 '천광' 개발 성공, '1~2초 내 드론 격추' file 2026.06.15 221
30687 국제 일본 합계출산율, 10년 연속 감소세로 '역대 최저' 2026.06.15 170
30686 국제 세계 각국 , 앞다투어 민생 지원금 정책에 적극 나서 file 2026.06.13 262
30685 경제 5월 수출, 역대 사상 첫 3개월 연속 800억 달러 상회 file 2026.06.13 241
30684 정치 이 재명 대통령 취임 1 년, 국민 대다수 긍정 지지 평가해 file 2026.06.13 253
30683 정치 ‘당정 일체’ 앞세운 김민석 귀환에 정청래 연임 ‘빨간불’ file 2026.06.13 284
30682 건강 토마토 붉은 성분 ‘라이코펜’, 노년층 잇몸 건강과 관련 가능 2026.06.13 223
30681 내고장 강원특별자치도, 공공건축물 친환경 새 단장 2026.06.12 216
30680 문화 최고의 항공권을 찾는 방법,'예약 시점과 요일 선택'이 중요 file 2026.06.12 214
30679 연예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로 글로벌 가요계 정조준 file 2026.06.12 249
30678 기업 대한전선, 영국 초고압 전력망 사업 수주 2026.06.12 205
30677 사회 한국 MZ세대, 10명중에 8명 이상이 주 4일제 근무 희망 file 2026.06.12 246
30676 경제 K-콘텐츠·방한 관광·국민 여가 지표 '역대 최고' 기록 file 2026.06.12 217
30675 건강 공중화장실 변기에 화장지 깔면 ‘세균 방석’ 만드는 꼴 file 2026.06.12 226
30674 건강 다이어트를 위한 생활 습관 지키기 11가지 (1 회: 1번-6번) file 2026.06.10 277
30673 경제 K-뷰티, 미국 화장품 시장서 프랑스 제치고 1위 file 2026.06.10 301
30672 국제 에볼라 재확산 비상, WHO 경보 발령 및 국제 연대 '시험대' file 2026.06.10 319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35 Next ›
/ 153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