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국민의힘, 6·3 지방선거와 재보궐 선거에서 집토끼 잡기위해 ‘윤 어게인’ 대거 공천해 논란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와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후보 공천에 세이브코리아, ·탄핵 반대, 계엄 옹호, 부정선거 주장 인사 등  ‘윤 어게인 세력들'을 대거 공천하면서 논란에 휩쌓였다. 

국민의힘이 공천한 후보자들이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했거나 12·3 비상계엄을 옹호했던 전력이 있거나, 몇몇 후보자 선거 캠프에도 윤 어게인 전력이 있는 인사들이 포진해 있어, '윤어게인 세력들'과 절윤까지 선언했다는 국민의힘이 논란에 휩쌓이며 선거에 악재가 될 것이란 관측이다. 

그동안 국민의힘이 3월 9일 '절윤(윤석열과의 단절)'을 외치고 의원총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정계 복귀를 반대한다는 내용의 결의문 등 대국민 선언까지 했지만 이 취지를 무색하게 하면서 퇴색시킨다는 비판을 받고 있지만,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이런 부분은 결격 사유가 아니라고 판단했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심지어 줄곧 ‘절윤’을 외친 후보들도 선거를 앞두고 ‘윤 어게인’ 세력과의 거리두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국민의힘 모두가 '윤어게인'으로 회기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국민의힘 입장에 대해  50%대 투표율을 보이는 지방선거에서는 지지층 결집이 승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인 중 하나이기에 ‘윤 어게인’ 세력과 거리를 두기 어려운 상황이어서 딜레마를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어 장동혁 지도부도 강성 지지층을 결집한 다음 중도확장을 시도하려는 계획이었던 것으로 덧붙였다.

일요신문 등 주요 언론들이 6·3 지방선거와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공천한후보들중에 이러한 '윤어게인 세력'들에 대해 분석을 내놓은 내용 등을 정리해 전한다.

국회의원 재보궐, 대부분 '윤어게인 세력' 공천

우선,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지역구에 공천한 입후보자들의 경우 경기 하남갑에 공천된 ‘윤석열 호위 무사’로 불렸던 이용 전 의원은 탄핵 반대 당협위원장 모임에 참여했다. 탄핵 기각을 요구하며 헌재 앞에서 1인 시위를 했고, 관련 집회에도 참석했다. SNS에는 “대통령님의 정상적인 업무 복귀를 강력히 촉구합시다”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하지만, 공천을 받은 후 표를 의식해서인 지 5월 6일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리며 윤석열 정부 실패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혀 오히려 비난받고 있다.

경기 안산갑에 공천을 받은 김석훈 후보는 5월 4일 고성국TV에서 “(윤 전 대통령은) 정말 이 나라를 지키려고, (야당이) 과반 의석에서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그 환경을 벗어나기 위해 가지고 사실상 계엄을 했다”고 주장했다. ‘계엄으로 인해 2030 세대가 계몽됐다’는 고성국 씨 주장에 “네 맞다”고 답했다.

인천 연수갑 박종진 후보는탄핵 반대 당협위원장 모임 부간사를 맡았고, 2025년 7월 28일 ‘자유공화국 리셋코리아 국민운동본부’ 발대식 사회를 보기도 했다.

오지성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후보는  2025년 7월 16일 자신의 유튜브에 부정선거 음모론자인 모스 탄 전 국제형사사법대사를 격려하는 영상을 올렸고, 탄핵 반대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 

고기철 서귀포시 후보도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했고, ‘계엄이 내란으로 직결되는지 의문’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전 방통위 위원장 이진숙 대구 달성군 후보는  ‘윤 어게인’ 세력에 대해 “윤 전 대통령이 공정한 재판을 받기 원하는 분들”이라고 옹호했다.

울산 남갑에 공천을 받은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은  “계엄의 요건 판단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라는 입장이라고 주방했고, 박민식 부산 북구갑 후보는 2025년 3월 22일 헌재 앞에서 열린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했다. 당시 박 후보는 윤 전 대통령을 ‘영원한 대통령’이라고 추켜세웠다.

지방 자치 후보도 대거 '윤어게인 세력' 공천 

충북도지사 김영환 후보는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인 시절 특별고문을 지냈고, 12·3 비상계엄 다음날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유감을 표한 후  ‘윤석열 체포 정국’에서는 체포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2025년 3월 1일 소셜미디어(SNS)에 “처음부터 지금까지도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는 반대한다”고 적었다. 김 후보는 또한 손현보 세계로교회 담임목사,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 및 보수 유튜버 등이 주최한 윤석열 탄핵 반대 성격 집회에도 참석했다. 

이 집회에 함께 참석한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는 이 집회와 2025년 2월 8일 동대구역 집회에도 참석해 발언하면서 정치 중립 위반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후보,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후보,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후보,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도 윤석열 탄핵 반대 성격 집회에 참석했다.

험지인 호남권 마저에서도 대표적인 '윤어게인 세력'인 양정무 전북지사 후보는 2025년 3월 헌법재판소 앞에서 ‘대통령 탄핵 각하’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전임 공천관리위원장이었던 이정현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는 부정선거 의혹 규명을 위한 계엄이라고 했다. 헌법재판소에서 이미 모두 기각·각하된 계엄을 대통령 권한이고, 나라를 바로잡기 위한 윤 전 대통령의 충정이었다고 주장했다.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는 2025년 3월 1일 의원 신분으로 세이브코리아 집회에 참석해 탄핵 기각을 촉구했고, 계엄 당일에는 윤 전 대통령과 한덕수 전 총리 등의 전화를 받고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당시 추 후보는 의원총회 장소를 세 차례 변경했고, 결과적으로 국민의힘 의원 108명 중 90명이 표결에 참석하지 못했다. 

특히, 추 후보는 “국민의힘을 위헌 정당으로 몰아가 보수 정당의 맥을 끊으려는 내란 몰이 정치 공작”이라는 입장을 여전히 주장하고 있다. 

 국민의힘 소속 지자체장 중 처음으로 계엄 1년을 앞두고 사과를 공개 촉구한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는 손현보 목사 아들인 손영광 울산대 전기전자융합학부 교수를 공동선대본부장으로 영입했다. 3월 27일에는 세이브코리아 집회를 “법치주의를 지키기 위한 운동”이라고 했다.

특히, 박 시장 후보 측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비롯한 총괄본부장 대부분이 세이브코리아 집회에 참석했던 인물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절윤’ 요구를 하며 장동혁 지도부와 각을 세워온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캠프 사정도 비슷하여 올렸던 대부분의 선거지원 본부장들이 탄핵 반대 당협위원장 모임에 이름을 올렸던 인사들로  4월 2일 발표한 성명문에는 “12·3 비상계엄은 잘 아시다시피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살리기 위한 ‘계몽령’”이라는 주장을 해왔다.

나경원(상임고문단) 조정훈(글로벌도시서울특위) 의원 등은 2025년 3월 1일 세이브코리아 집회에 참석해 나 의원은 “(헌재 판결이) 편파적으로 나오지 않고 윤 대통령이 직무에 복귀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힘을 모아주셔야 한다. 행동하는 애국시민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국민의힘의  6·3 지방선거와 재보궐 선거의 후보 공천에 대해 한 주요 관계자는 관계자는 “탄핵 정국 시기를 거치며 탄핵과 얽힌 인사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절윤에 어려움이 있다”고 전하면서 " '국민의힘을 내란정당'이라고 밀어붙이는 국민들과 더불어민주당의 주장에 다른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당의 지지율이 10%대에서 20대 초반에 머물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유로저널 김세호 대기자 shkim@theeurojournal.com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스포츠 유로저널 스포츠 기사 2025년 1월 15일자부터 영국 EPL 등 유럽 프로 축구 소식부터 현장의 생생한 뉴스를 다시 전달을 시작합니다. 2025.01.15 163389
공지 국제 해외 병역기피자 입국금지 및 국적 회복 불허법 발의 2020.12.19 358889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2023년 5월 수정안 제시) file 2019.01.07 482375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file 2018.02.19 493380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file 2017.06.20 534067
공지 사회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567912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584185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file 2016.02.22 565702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file 2015.11.23 564107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file 2015.11.17 567897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file 2015.10.01 562428
공지 사회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file 2015.09.23 576172
공지 사회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file 2015.09.22 560623
공지 국제 2009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7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18세 이전 이탈 가능); 2023년 5월 수정안 추기 게시) 2015.07.19 579572
30686 국제 세계 각국 , 앞다투어 민생 지원금 정책에 적극 나서 newfile 2026.06.13 223
30685 경제 5월 수출, 역대 사상 첫 3개월 연속 800억 달러 상회 newfile 2026.06.13 218
30684 정치 이 재명 대통령 취임 1 년, 국민 대다수 긍정 지지 평가해 newfile 2026.06.13 233
30683 정치 ‘당정 일체’ 앞세운 김민석 귀환에 정청래 연임 ‘빨간불’ newfile 2026.06.13 253
30682 건강 토마토 붉은 성분 ‘라이코펜’, 노년층 잇몸 건강과 관련 가능 2026.06.13 204
30681 내고장 강원특별자치도, 공공건축물 친환경 새 단장 2026.06.12 200
30680 문화 최고의 항공권을 찾는 방법,'예약 시점과 요일 선택'이 중요 file 2026.06.12 196
30679 연예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로 글로벌 가요계 정조준 file 2026.06.12 228
30678 기업 대한전선, 영국 초고압 전력망 사업 수주 2026.06.12 189
30677 사회 한국 MZ세대, 10명중에 8명 이상이 주 4일제 근무 희망 file 2026.06.12 220
30676 경제 K-콘텐츠·방한 관광·국민 여가 지표 '역대 최고' 기록 file 2026.06.12 200
30675 건강 공중화장실 변기에 화장지 깔면 ‘세균 방석’ 만드는 꼴 file 2026.06.12 208
30674 건강 다이어트를 위한 생활 습관 지키기 11가지 (1 회: 1번-6번) file 2026.06.10 256
30673 경제 K-뷰티, 미국 화장품 시장서 프랑스 제치고 1위 file 2026.06.10 279
30672 국제 에볼라 재확산 비상, WHO 경보 발령 및 국제 연대 '시험대' file 2026.06.10 294
30671 내고장 강원-제주, 특별자치도 간 상생 협력으로 생활인구 확대 맞손 2026.06.08 249
30670 기업 효성중공업, 일본 전역에 ESS 구축… 현지 공략 속도 file 2026.06.08 249
30669 기업 LG에너지솔루션, 미국 DTE에너지와 16억달러 규모 ESS 공급 계약 2026.06.08 246
30668 기업 두산에너빌리티, 영국 롤스로이스 SMR 핵심 기자재 파트너로 선정 2026.06.08 241
30667 기업 기아 EV3, 독일 전기차 비교 평가서 종합 1위 2026.06.07 324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35 Next ›
/ 153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