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57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트럼프, 미국 팽창주의 주장으로 유럽 및 북남미 지역 초긴장

           그린란드의 매입과 파나마 운하 통제권, 캐나다를 미국에 복속화 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47대) 당선인이 그린란드의 매입과 파나마 운하 통제권을 주장하고 나서면서 미국의 팽창주의로 인해 북대서양 조약 기구(NATO) 분열에 대한 우려와 트럼프 당선인의 야욕 대상으로 지목된 곳에선 즉각 반발이 이어졌다. 

유럽 현지 언론 유락티브 등의 보도에 따르면 1월 20일 취임식을 앞둔 트럼프 당선인은 1월 7일 기자회견에서 덴마크 그린란드의 매입, 파나마 운하 재확보, 그리고 멕시코만을 아메리카만으로 개명 등을 강조했다.

1377-국제 1 사진 1.png

트럼프, 덴마크 그린란드 매입에 적극

먼저, 트럼프 당선인은 덴마크 그린란드의 매입이 미국의 경제 안보에 필수적이라고 주장하며, 이를 주요 경제 정책으로 언급했다.

그는 기자회견 중 그린란드 통제 강화를 위해 군사적 또는 경제적 압박을 배제할 것인지에 대해 기자의 질문을 받자 "어떤 수단을 사용할 지는 불확실하지만 경제적 안보 확보를 위해 군사적, 경제적 압박 모두 필요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1377-국제 1 사진 4.png

이어 트럼프 당선인은 덴마크가 그린란드 매각을 거부할 경우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발언 수위를 높였다.  그린란드는 덴마크의 자치령이자 주민들이 유럽연합(EU) 시민권을 보유한 지역으로, 향후 트럼프 당선인이 군사적 압박을 가한다면 이는 북대서양 조약 기구(NATO) 규정을 위반하는 심각한 문제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 본보 유럽 기사면 참고 >

트럼프, 멕시코만을 “아메리카만”으로 개명

또한, 트럼프 당선인이 멕시코만을 “아메리카만”으로 개명할 것이라는 발언에 마르셀로 에브라르드 멕시코 경제부 장관 또한 "30년 후에도 멕시코만은 여전히 멕시코만으로 불릴 것"이라며 이러한 논쟁에 휘말리지 않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17세기 고지도 이미지를 띄운 채 “북미 지역을 멕시코 아메리카로 바꾸는 게 어떨까”라며 “참 듣기 좋은 이름 같다”고 말했다. 멕시코만 이름을 ‘아메리카만’으로 바꾸자는 트럼프 당선인 언급을 반대로 받아친 것이다.

그는 미국 땅 대부분에 ‘아메리카 멕시카나’라고 표기된 점을 짚으면서 “17세기에도 멕시코만이란 이름이 존재했다. 이는 국제적으로도 통용되며 미국이란 나라가 생기기 전부터 확인되는 명칭”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파나마 운하 재확보해야

트럼프 당선인은 그린란드와 함께 파나마 운하 재확보 발언과 함께 멕시코만의 지명을 ‘아메리카만’으로 개명하겠다는 구상을 밝히며 양국에 큰 논란을 일으켰다.

1377-국제 1 사진 2.png

트럼프 당선인은 파나마 운하를 그린란드와 함께 경제 안보를 위한 필수 자산으로 규정했으며 다시 미국의 통제하에 두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파나마가 1999년 미국으로부터 운하의 통제권을 넘겨받아 독자적으로 운영해 온 만큼 이는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대해 하비에르 마르티네스-아차 파나마 외교부 장관은 "파나마 운하는 파나마 국민이 통제하며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유지될 것"이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1377-국제 1 사진 3.png

리카우르테 바스케스 모랄레스 파나마운하청장은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 인터뷰에서 “중국이 운하를 운영한다는 (트럼프) 비난은 전혀 근거가 없다”며 “미국에만 통행료 특혜를 주면 국제법 위반으로 혼란이 빚어질 것”이라고 했다.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편입

또한, 이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당선인은 미국-캐나다 간 국경을 "인위적으로 그어진 선"이라고 표현하며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편입시키겠다는 방안을 또한 내놓았다.

트럼프 당선인은 캐나다산 제품 수입과 군사적 지원에 미국이 막대한 비용을 지불하지만 실질적 이익이 없다고 비판했으며, 앞서 캐나다가 무역수지 불균형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취임 첫날부터 모든 캐나다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이에 멜라니 졸리 캐나다 외교부 장관은 "캐나다는 강국이며 우리는 어떠한 위협에도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입장을 표명하며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CNN은 “트럼프의 위협은 악의와 장난이 뒤섞인 형태로 나타났다”라면서도 “그의 21세기 신식민주의는 엄청난 위험이며 국제법과 정면으로 충돌할 것이 확실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또 동맹국에 대한 트럼프 당선인의 ‘괴롭힘’은 장기적으로 국제사회에서 미국을 소외시킬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고 짚었다.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shkim@theeurojournal.com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스포츠 유로저널 스포츠 기사 2025년 1월 15일자부터 영국 EPL 등 유럽 프로 축구 소식부터 현장의 생생한 뉴스를 다시 전달을 시작합니다. 2025.01.15 163422
공지 국제 해외 병역기피자 입국금지 및 국적 회복 불허법 발의 2020.12.19 358947
공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선택신고 안내 -외국국적불행사 서약 방식- (2023년 5월 수정안 제시) file 2019.01.07 482429
공지 사회 5월부터 41세 미만 병역미필자는 재외동포 비자 발급제한 file 2018.02.19 493432
공지 사회 병역 미필자는 국적 회복 불허, 해외 병역대상자 40세로 !!! file 2017.06.20 534122
공지 사회 10억 넘는 해외금융계좌 내국인과 일부 외국인 신고 안 하면 과태료율 40% 2016.05.31 567963
공지 사회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제도 폐지에 따른 재외국민 주민등록증 발급 안내 2016.05.22 584240
공지 사회 병역 의무 회피나 감면 목적 외국 여행이나 유학 후 미귀국시 강력 처벌 file 2016.02.22 565757
공지 사회 재외동포, 입국시 자동출입국심사 가능한 반면 지문정보 제공 필수 file 2015.11.23 564168
공지 사회 재외국민 선거, 법 위반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처벌 받는다. file 2015.11.17 567956
공지 사회 재외동포 등 외국인 입국 즉시 공항에서 휴대폰 개통 가능 file 2015.10.01 562483
공지 사회 한국 국적 포기자, '최근 3년간 5만명 육박,병역기피자도 증가세 file 2015.09.23 576225
공지 사회 국내 주민등록자, 해외 재산·소득 자진 신고하면 처벌 면제,10월1일부터 6개월간 file 2015.09.22 560681
공지 국제 2009년 출생 선천적 복수국적자,2027년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해야 (18세 이전 이탈 가능); 2023년 5월 수정안 추기 게시) 2015.07.19 579625
30691 내고장 올해 4월, 서울 찾은 외국인 156만 명, 올해 4개월동안 누적 520만명  new 2026.06.16 43
30690 내고장 경기도, ‘2026 경청스타즈’  청년 100명 글로벌 무대로 new 2026.06.16 183
30689 국제 中, 연내 태양광 발전설비 규모 석탄화력 첫 추월 new 2026.06.15 185
30688 사회 레이저대공무기 '천광' 개발 성공, '1~2초 내 드론 격추' file 2026.06.15 221
30687 국제 일본 합계출산율, 10년 연속 감소세로 '역대 최저' 2026.06.15 170
30686 국제 세계 각국 , 앞다투어 민생 지원금 정책에 적극 나서 file 2026.06.13 261
30685 경제 5월 수출, 역대 사상 첫 3개월 연속 800억 달러 상회 file 2026.06.13 241
30684 정치 이 재명 대통령 취임 1 년, 국민 대다수 긍정 지지 평가해 file 2026.06.13 253
30683 정치 ‘당정 일체’ 앞세운 김민석 귀환에 정청래 연임 ‘빨간불’ file 2026.06.13 284
30682 건강 토마토 붉은 성분 ‘라이코펜’, 노년층 잇몸 건강과 관련 가능 2026.06.13 223
30681 내고장 강원특별자치도, 공공건축물 친환경 새 단장 2026.06.12 215
30680 문화 최고의 항공권을 찾는 방법,'예약 시점과 요일 선택'이 중요 file 2026.06.12 214
30679 연예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로 글로벌 가요계 정조준 file 2026.06.12 249
30678 기업 대한전선, 영국 초고압 전력망 사업 수주 2026.06.12 205
30677 사회 한국 MZ세대, 10명중에 8명 이상이 주 4일제 근무 희망 file 2026.06.12 246
30676 경제 K-콘텐츠·방한 관광·국민 여가 지표 '역대 최고' 기록 file 2026.06.12 217
30675 건강 공중화장실 변기에 화장지 깔면 ‘세균 방석’ 만드는 꼴 file 2026.06.12 226
30674 건강 다이어트를 위한 생활 습관 지키기 11가지 (1 회: 1번-6번) file 2026.06.10 276
30673 경제 K-뷰티, 미국 화장품 시장서 프랑스 제치고 1위 file 2026.06.10 299
30672 국제 에볼라 재확산 비상, WHO 경보 발령 및 국제 연대 '시험대' file 2026.06.10 318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35 Next ›
/ 153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