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941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영국 한인 사회, 2 개인 한인회 단일화에 다시 힘 보태야 

관련기사: /journal_special/502341


지난 5 년 전 영국내 재영한인연합회(이하 연합회,현 회장 김시우)가 새로 발족되면서 기존의 재영한인총연합회(이하,총연합회,현 회장 하재성)와 함께 두 개의 한인회로 존재하게 되어, 세계 한인 사회는 물론 재외동포재단 등 한국 공공기관으로 부터 분규 지역으로 지목 받아 공식 활동에서 제외 받아왔고, 한인회 행사 등의 지원도 중단되었다.

그 사이 총연합회의 활동이 거의 중단된 상태에 이르고 회장을 선출치 못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자, 한인들을 위한 친목과 화합을 위해 각종 활동을 이어가자면서 당시 한인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던 대부분의 한인단체 등이 참여해 세 번째 한인회를 지향하는 영국한인거주자협회(이하 영한회,조현자 전 회장)가 2016년 3월 초 발족하게 되었다.

이 영한회(조현자회)는 발족 당시 총회와 임원들의 반대로 한인대표 단체라는 문구가 정관에 삽입되질 못해 한인들이나 한인 사회 대표가 아닌 친목만을 도모하는 ‘한인친목 단체’로 세 번째 한인회가 탄생했었다.

영한회( 조현자 전 회장)는 2017년 5월 말까지 발족한 지 몇 달 안 되어 맞이한  '8.15 광복절과 한인축제'를 하지 못했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역대 한인회 중에서 가장 활발하고 뜻있는 행사들을 개최해 영국한인들로부터 높은 호평를 받았었다.



영국 한인 사회, 
3 개 한인회에서 2 개로 원래 상태로 복귀해

이러한 시점에서 총연합회(하재성회)와 영한회(조현자회)만이 지난 6월 초 총연합회(하재성회)로 전격 합병에 합의함으로써, 영국 한인 사회는 지난 2016년 3월 영한회(구 조현자회) 발족 직전이었던  총연합회(하재성회)와 연합회(김시우회), 두 개의 한인회로 원상복귀(?) 되어 여전히 대내외적으로 한인회가 두 개인 분규 지적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다.

그 동안 연합회(김시우회)는 '소송과 채리티 문제에서 자유로운 한인회만이 발족한다면 언제든지 통합에 동참하겠다'고 밝혀왔음에도 불구하고, 양 단체는 이를 무시하거나 무관심인 지는 몰라도 소송과 채리티 문제를 안고 있다고 우려해 온 총연합회(하재성회)로 전격 합병해 전체 한인 사회 통합의 길을 오히려 막아버렸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총연합회측은 소송이나 채리티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고, 연합회측은 문제가 있다고 상반된 주장을 해왔다: 편집자 주)  

특히, 이 통합건은 영한회 대부분의 임원들이 '소송과 채리티에 자유로운 한인회'로의 통합을 희망해 왔지만, 전체 임원 30 여명 중에 8-9명만 이사회에 참석했고, 참석치 않는 나머지 임원들에게는 통합 방법도 밝히지 않는 채 "통합에 찬성하며 이에 대한 권한을 조현자 회장에게 위임한다."는 위임장을 받아내어, 이들 대부분의 임원들은 통합안이 무엇인 지도 확인치 않아 이사회 이후 발표에 의해 알게 되는 어이없는 일도 발생했었다.

당연히 영한회 임원들은 통합에 찬성했기에 위임장을 주었으나, 방법에 대해서는 일부 임원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뒤통수를 맞게 된 것입니다.    
한 임원은 통합 결정 후 본지와의 통화에서 " 지금까지 소송과 채리티문제에서 자유로운 한인회를 만들어 통합한다고만 해왔기에 당연히 그럴 줄 알고 위임장을 제출했다."고 밝히면서 " 한인회에 관심을 안 두면 그만이지 뭐,"라고 덧붙였다.

이 합병 과정에서 일부 임원들이 통합에는 전적으로 찬성해왔지만, ‘한인회 전체 통합에 역행하는 통합안에 반대’하면서 합병 의결 직전에 영한회(조현자회)를 탈퇴해버렸고, 합병 후에도 많은 임원들이 동참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일부 총연합회(하재성회)와 영한회(구 조현자회) 임원들은 지난 6월말 독일에서 개최되었던 재유럽한인총연합회(이하 유총연) 체육대회에 참가하여 '이제는 한인회가 통합되어 하나가 되었다.'고 사실과 다르게 발표하면서, 유총연 임시총회에서 발표까지 되었던 것으로 알려져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발표한 유총연의 위상까지 추락시켰다는 지적이다.

유총연 또한, 영한회(구 조현자회)가 발족하기 전까지만도 영국 한인사회가 총연합회(하재성회)와 연합회(김시우회)로 분규 상태였음을 이미 알고 있었고, 두 단체의 통합을 위해 수 차례 시도를 유총연 자체에서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세 번째 탄생한 영한회(구 조현자회)가 총연합회(하재성회)와 통합되어 ' 한인회가 하나가 되었다'는 말을 확인도 없이 곧바로 인정하고 발표했다는 오점을 남기게 되었다.   

결국 영국 한인 사회에는 총연합회(하재성회)와 연합회(김시우회), 두 개의 한인회가 활동하고 있어, 여전히 분규 한인 사회로 남고 있어 다시 원점에서 통합에 대한 한인들과 한인사회의 노력이 필요하게 되었다.

또한, 뉴몰든 한인타운을 중심으로 영국한인총연합회(하재성회)와 영국한인연합회(김시우회)외에도 각종 한인 싸이트에는 영국한인회, 영국런던한인회 등 다양한 이름을 가진 한인회가 우호죽순 운영되고 있음도 알아야 한다. 

유로저널 인터뷰 기사가 통합을 반대하는 글이라니 !!!

한편, 이와같은 기사와 함께 재영 한인연합회 김시우 회장 인터뷰(본보 34-35면) 기사가 게재된다는 것을 안 일부 한인총연합회(하재성회) 임원들이 '본지의 글이 한인 사회 분규를 유지시키고자 한다'는 망언으로 오도했다.

하지만, 많은 한인들은 이미 통합되어 하나가 된 줄 알았는 데 두 개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내용상 상대나 다른 단체를 비난하는 부문이 전혀 없는 인터뷰 내용으로 무난했다고 평가 했다. 

특히, 언론사가 '두 개인 한인회를 하나로 보도하거나 하나만 있다고 주장하여 한인들을 기만하는 행위는 더 나쁘다'면서 오히려 용기있는 보도라고 말했다.   

이에대해 유로저널 편집진은 " 유로저널은 두 단체의 통합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인터뷰 안에도 통합 강조 질문이나 내용이 5 곳이나 있다면서 이제는 반듯이 하나가 된 통합을 다시 시도 해야한다"고 밝혔다.

또한, 유로저널은 총연합회 임원이 유로저널이 분규지역 해제에 반대한다는 말에 대해 "분명한 것은 한인 대표 단체로 유일하게 정관에 게재한 연합회(김시우회)가 존재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어서 분규 지역 해제를 막으려는 시도 자체가 필요나 의미가 없다." 고 밝혔다. 

또한, 유로저널은  " 일부 총연합회 (통합)의 다수 임원들에게 연합회(김시우회) 임원 명단 변경안 등을 이미 수 개월 전에 알려주면서 연합회의 존재를 알려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총연합회(하재성회)와 영한회(조현자회)만으로 통합하면서 한인 사회에 하나가 되었다고 밝힌 것에 대해서는 한인들이 평가할 문제이다." 면서 " 유로저널은 사실을 알리는 데 충실할 뿐이다"라고 밝혔다.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Eurojournal01@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유럽전체 새로운 한인취재 기사가 너무 많아 아래 공지(주요뉴스) 기사를 지나서 한참 아래에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편집부 2025.12.27 10834
공지 유럽전체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국제 포럼 주제 발표와 토론에 대한 최종 결과 보고서 채택해 발표 file 편집부 2025.12.21 11146
공지 유럽전체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들, 10월 15일 '해외 한글 및 한국어 교육 현황 및 과제'논의 file 편집부 2025.10.21 11182
공지 유럽전체 영국 한인들의 또다른 부끄럽고 비양심적인 모습, 대한체육회의 관리 감독 부재 및 무능력으로 국민 혈세 펑펑 샌다 ! 편집부 2025.07.06 18141
공지 유럽전체 유럽총련, 영국한인회 자격놓고 갈팡질팡으로 코메디 수준 편집부 2025.04.21 23111
공지 유럽전체 유럽총련의 무지로 4 만 재영한인들의 위상을 추락시켜 편집부 2025.04.21 22554
공지 유럽전체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제 6회 국제포럼 성황리에 개최되어 file 편집부 2024.11.18 26951
공지 영국 대다수 영국한인들, 재영한인회장 선거는 무효이고 재선거해야 file 편집부 2024.01.15 28991
공지 영국 재영한인총연합회, 감사 보고 바탕으로 회장 선거 무효 선언하고 재선거 발표 file 편집부 2024.01.02 28388
공지 유럽전체 유로저널 주최 2023 영국 K-POP 대회 대성황리에 개최되어 file 편집부 2023.12.05 27139
공지 유럽전체 제5회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국제 포럼, 세 주제로 열띤 토론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어 file 편집부 2023.10.30 29592
공지 유럽전체 2022년 재외동포처 설립과 재외우편투표 보장위한 국회내 토론회 개최 (유로저널 김훈 발행인 참여) file 편집부 2022.12.18 27694
공지 유럽전체 제 4회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포럼에서 재외동포기본법과 재외선거 관련 4시간동안 열띤 토론 진행 file 편집부 2022.11.14 30083
공지 유럽전체 유럽 영주권자 유권자 등록 불과 최대 855명에 불과해 편집부 2022.01.25 28909
공지 유럽전체 제 20대 대선 재외국민 유권자 등록 '매우 저조해 유감' file 편집부 2022.01.22 29721
공지 유럽전체 유로저널 유럽 한인 취재 기사 무단 전재에 대한 경고 편집부 2021.06.12 36995
공지 유럽전체 제 3회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국제포럼 성황리에 개최해 file 편집부 2019.11.06 58188
공지 유럽전체 제2회 (사) 해외동포언론사협회 국제포럼 깊은 관심 속에 개최 편집부 2019.06.07 62248
공지 유럽전체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철원군 초청 팸투어 통해 홍보에 앞장 서 편집부 2019.06.07 61307
공지 유럽전체 제 1회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해외동포 언론 국제 포럼 성공리에 개최 file 편집부 2018.10.30 66637
공지 유럽전체 해외동포 언론사 발행인들,한국에 모여 첫 국제 포럼 개최해 file 편집부 2018.10.20 63057
공지 유럽전체 유총련은 유럽한인들의 대표 단체인가? 아니면 유총련 임원들만의 단체인가? 편집부 2018.03.21 67380
공지 영국 [유로저널 특별 기획 취재] 시대적,세태적 흐름 반영 못한 한인회, 한인들 참여 저조와 무관심 확대 file 편집부 2017.10.11 76882
공지 유럽전체 '해외동포언론사협회' 창립으로 동포언론사 재정립 기회 마련 file eknews 2017.05.11 91884
공지 유럽전체 유럽 한인 단체, 명칭들 한인사회에 맞게 정리되어야 eknews 2013.03.27 91690
공지 유럽전체 해외 주재 외교관들에 대한 수상에 즈음하여(발행인 칼럼) eknews 2012.06.27 97541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 한인 대표 단체 통합을 마치면서(정통 유총련: 회장 김훈) file eknews 2012.02.22 89300
공지 유럽전체 존경하는 재 유럽 한인 여러분 ! (정통 유총련 김훈 회장 송년 인사) file eknews 2011.12.07 102719
공지 유럽전체 유럽 한인들을 위한 호소문 (정통 유총련 회장 김훈) file eknews 2011.11.23 114159
공지 유럽전체 유총연 대정부 건의문(정통 유총련: 회장 김훈) file eknews 2011.11.23 121426
공지 유럽전체 유총연 (회장 김훈) , 북한 억류 신숙자씨 모녀 구출 촉구 서명운동 eknews 2011.11.23 119489
공지 유럽전체 '유총련’임시총회(회장 김훈)와 한-벨 110주년 행사에 500여명 몰려 대성황이뤄 file eknews 2011.11.16 131562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 한인 두 단체에 대한 유총련의 입장(통합 정관 부결 후 정통유총련 입장) file eknews05 2011.10.31 115631
공지 유럽전체 유총연 임시총회,통합 정관 부결로 '통합 제동 걸려' (제 9대 신임회장에 김훈 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 file eknews 2011.09.20 124904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한인 총연합회 전현직 임원,그리고 재유럽 한인 여러분 ! (통합관련 총회 소집 공고) eknews05 2011.09.05 118609
5033 동유럽 2026 슬로바키아 한인 골프대회, 대거 참가해 성황리에 개최 newfile 편집부 2026.06.17 2
5032 동유럽 민주평통 슬로바키아 분회, ‘2026 해외청소년 통일골든벨’ 성황리 개최 newfile 편집부 2026.06.17 4
5031 영국 에든버러 한인회, 한인 가족·학생과 함께한 친목 체육행사 개최 newfile 편집부 2026.06.17 4
5030 유럽전체 뿌리는 깊게, 사고는 넓게, 미래는 다채롭게 file 편집부 2026.06.13 166
5029 유럽전체 북유럽협의회 여성위원들, 평화통일 활동 아이디어 공유와 가부장적 관습을 넘어선 주체적 역할에 대한 논의 file eknews06 2026.06.06 125
5028 독일 2026 퀴즈 온 코리아(Quiz on Korea)’ 독일 예선전 개최 file 편집부 2026.06.03 146
5027 독일 재독한인장애인총연합회 20주년 기념행사 및 건강세미자 개최 file 편집부 2026.05.15 370
5026 유럽전체 일본 기업 파산 12년 만에 최고치, 물가 및 임금 상승 직격탄 file 편집부 2026.05.14 342
5025 독일 재독일 한인체육회 제26차 정기총회, 김상근 회장 재임 성공 file eknews05 2026.05.12 569
5024 독일 (사)재독한인총연합회 제38차 정기총회 개최, 회장 후보 없어 감사만 선출 file eknews05 2026.05.07 83
5023 유럽전체 "4.27km를 함께 달리며 평화를 말하다"… 민주평통 북유럽협의회의 '원데이원런' file eknews06 2026.05.05 104
5022 독일 2026 재독한글학교 교장연수 성료, 오랜 경험을 바탕 ‘슬기로운 교장 생활’ 모색 file eknews05 2026.05.05 75
5021 유럽전체 영국과 프랑스 한식 전문인 중심된 해외팀,한식경연대회에서 장관상 수상해 file 편집부 2026.05.04 80
5020 유럽전체 프랑스 파리에서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 모임 ,'세월의 세이렌' file 편집부 2026.05.04 79
5019 독일 재독 강원도특별자치도민회, 제19회 도민의 날 성황리 개최 file eknews05 2026.04.27 180
5018 유럽전체 월드킴와(World-KIMWA) 창립20주년 준비 임원회의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 미국, 하와이, 호주, 프랑스, 독일 등 세계 각지에서 22명 참석 file eknews05 2026.04.18 457
5017 독일 파독간호사 60주년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2차 회의와 한인문화회관 쉼터 준비 모임 file eknews05 2026.04.06 174
5016 독일 괴팅엔에서 KOWIN 독일 임원회의 및 단합대회 개최 eknews05 2026.03.22 279
5015 독일 재독한인문화회관 정기총회, 신임 관장에 양승욱 재독한인글뤽아우프총연합회장 선출 file eknews05 2026.03.20 481
5014 독일 2026 재독 충청인 향우회 정월 대보름잔치-노래하면 간장이 선물로 증정, 흥겨운 한마당 file eknews05 2026.03.20 437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52 Next ›
/ 25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