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95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분열 넘어 하나 된 한반도의 미래를 향해"

2025 코리안드림 한강대축제, 광복 80주년 맞아 통일 염원 한목소리

광복 80주년을 맞은 15일 저녁, 서울 한강공원 뚝섬 특설무대에서 '2025 코리안드림 한강대축제'가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시민 수만 명이 운집해 남북통일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표출했으며,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한반도 평화통일의 비전을 공유했다.

1396-한인취재 2 사진 6.jpg

이번 한강대축제는 지난 기간 국내외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진행된 '코리안드림 천만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하는 행사로, 전 국가적 통일 의지를 결집하는 역사적 순간이었다.

같은 날 서울 시내 곳곳에서는 보수와 진보 진영이 각각 광복 80주년 기념 대규모 집회를 개최했다. 그러나 포용과 화합이 절실히 필요한 시대적 요구에도 불구하고, 양 진영 모두 기존의 이념적 주장만을 되풀이하며 상대 진영을 비난하는 데 급급했다. 

반면 한강대축제는 '한강의 기적을 넘어 한반도 통일로'라는 구체적 비전 아래 이념과 진영을 초월한 국민 대통합의 장을 마련, 진정으로 한반도의 미래를 위한 비전을 제시한 유일한 행사로 주목받았다.

서인택 위원장, 개회 선언, "천만 캠페인의 결실“

오후 6시 10분부터 시작된 식전 공연에는 나모섬 오카리나 연주와 한양대 응원단, 태권 플래시몹 퍼포먼스가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애국가 제창이 울려 퍼졌고, 참석자들은 일제히 일어나 숙연한 자세로 국가를 불렀다.

오후 7시 정각, 서인택 코리안드림 한강대축제 시민조직위원회 총괄실행위원장이 개회를 선언하며 한강대축제의 본격적인 막이 올렸다. 

서 위원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축제가 아니라, 코리안드림이라는 시대적 이상을 향해 함께 나아가는 뜻깊은 여정의 출발점"이라며 "특히 천만 명의 국민이 함께한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하는 역사적 순간"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1396-한인취재 2 사진 5.jpg

정운찬 대회장 "다양성이 공존하는 국민적 합의의 틀 필요“

정운찬 코리안드림 한강대축제 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코리안드림은 분열과 대립의 역사를 넘어, 화해와 동반 성장을 향한 새로운 서사를 세우고자 하는 비전"이라고 천명했다. 정 대회장은 "이는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넘어, 인류 보편의 가치와 공공선에 이바지하려는 대한민국의 담대한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저성장과 사회적 양극화라는 시대적 과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이념이 아닌, 다양성이 공존하고 연대가 살아 숨 쉬는 새로운 국민적 합의의 틀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남과 북, 보수와 진보, 세대와 지역을 넘어, 나아가 국경과 문화의 경계를 초월한 세계 시민이 함께 길러내는 '통합의 지평' 그것이 바로 우리가 지향하는 코리안드림"이라고 피력했다.

정우택 조직위원장 "한강의 기적 넘어 한반도 통일의 기적으로“

정우택 조직위원장도 환영사를 통해 "광복 80년을 맞은 오늘, 한강은 새로운 흐름을 시작했다"며 "코리안드림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 우리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세상을 이롭게 하고 인류사의 모범이 되는 자유롭고 통일된 코리아를 만들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정 위원장은 "태백에서 발원한 남한강과 금강에서 발원한 북한강이 두물머리에서 만나 하나가 되듯, 한강은 한반도의 화합과 통합을 상징한다"며 "이제 우리는 한강의 기적을 넘어 '한반도 통일의 기적'으로 나아가야 하지 않겠느냐"고 참석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문현진 의장 "코리안드림으로 포용과 화합의 통일 한국 실현“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세계의장의 기조연설이었다. 

문 의장은 "한민족은 '홍익인간'이라는 인류를 이롭게 하라는 숭고한 건국이념을 지닌 특별한 민족"이라며 "지구상의 수많은 문명 중에서 오직 한국 문명만이 모든 인류를 이롭게 하라는 특별한 건국이념을 받고 세워진 문명"이라고 강조했다.

1396-한인취재 2 사진 1.jpg

문 의장은 현시점을 "한국의 5천 년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갈림길"이라고 규정하며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인해 우리는 심각한 정치적 분열을 겪고 있다. 한국은 진보와 보수로 갈라져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코리안드림을 중심으로 한 통일운동을 통해서 우리는 다시 분열된 한국을 하나로 만들 것"이라고 선언했다.

특히 문 의장은 "코리안드림은 단순한 정치적 통합이 아닌, 진정한 포용과 화합의 정신"이라며 "조국의 독립운동을 이끌었고 1945년 해방을 이루어낸 우리 선조들의 정신을 여러분이 간직하고 계신다. 그렇기 때문에 바로 오늘이 한민족과 한국 문명의 가장 중요한 역사적 순간"이라고 역설했다.

그는 "우리나라가 다시금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하늘의 소명을 받은 한민족으로서 우리 선조들이 품었던 그 꿈을 이루어, 전 세계 앞에 모범이 될 수 있는 모델 국가를 건설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순간이 바로 지금"이라며 "코리안드림은 분열과 대립의 역사를 넘어, 화해와 통반 성장을 향한 새로운 서사를 세우고자 하는 비전"이라고 강조했다.

1396-한인취재 2 사진 4.jpg

이날 문 의장은 정부에 대한 구체적인 통일 정책 3대 제안도 내놨다. 

첫째, "코리안드림을 정부가 채택함으로써 한반도를 둘러싼 비전 경쟁에서 승리할 것"을 요구했다. 

둘째, "통일부를 해체하고 정권이나 정당에 의해 좌우되는 행정부가 아니라 초당적으로 온 국민이 통일을 일관되게 추진할 수 있는 자문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셋째, "젊은이들이 통일에 대한 꿈과 가능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초중고등학교에서 코리안드림을 정규 교과로 채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의장은 "남한과 북한, 그리고 해외에 있는 모든 동포들까지 개인과 가정이 이 코리안드림의 주인이 된다면 남북통일, 평화통일은 반드시 올 것"이라며 "한민족의 고귀하고 숭고한 문명의 빛이 1945년에 밝혀졌지만 이루지 못한 것을 80년 후 바로 여러분을 통해서 전 세계에 비칠 것"이라고 호소했다.

1396-한인취재 2 사진 3.jpg

시민들 "포용과 화합의 가치 제시한 유일한 행사“

이번 한강대축제는 코리안드림 천만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하는 행사로서 특별한 의미를 지녔다. 지난 수년간 국내외 각지의 세계 시민들이 한반도 통일 염원을 담아 서명에 참여했으며, 이들의 열망이 한강대축제로 결집했다.

이처럼 시민 주도의 실천형 통일운동의 가치를 증명하듯 행사에 참석한 한 시민은 "오늘 서울 곳곳에서 열린 집회들은 각자의 주장만 되풀이했지만, 이곳에서는 진정으로 통합과 포용, 화합의 메시지를 느낄 수 있었다"며 "대한민국에 진정 필요한 가치를 제시한 것은 코리안드림뿐이라는 것을 실감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참석자도 "천만 명이 함께한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하는 이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보수와 진보가 서로를 적대시하며 분열만 조장하는 현실에서, 코리안드림 한강대축제가 보여준 통합의 비전은 정말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시민 성금으로 펼쳐진 드론쇼  "통일의 꿈 하늘에 수놓다“

1396-한인취재 2 사진 2.jpg

오후 8시부터 시작된 드론쇼는 이날 축제의 백미였다. 시민들의 십시일반 성금으로 마련된 수백 대의 드론이 밤하늘에 태극기와 한반도 지도, '코리안드림' 문구를 그려내자, 관객들은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남북이 하나로 합쳐지는 한반도 형상이 연출될 때는 여기저기서 박수가 터져 나왔다.

이어진 불꽃쇼는 한강 수면과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20분간 이어진 불꽃쇼는 '화합', '평화', '통일'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됐으며, 마지막 피날레에서는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대형 불꽃이 터지며 감동의 순간을 연출했다.

2025 코리안드림 한강대축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포용과 화합이 절실한 시대에 진정한 통합의 비전을 제시한 유일한 행사로 기록됐다. 천만 명의 국민이 참여한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하며,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성금으로 만들어진 이번 축제는 통일을 향한 국민적 열망 그 자체였다.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공동취재단    okjournal01@gmail.com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유럽전체 새로운 한인취재 기사가 너무 많아 아래 공지(주요뉴스) 기사를 지나서 한참 아래에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편집부 2025.12.27 10807
공지 유럽전체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국제 포럼 주제 발표와 토론에 대한 최종 결과 보고서 채택해 발표 file 편집부 2025.12.21 11107
공지 유럽전체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들, 10월 15일 '해외 한글 및 한국어 교육 현황 및 과제'논의 file 편집부 2025.10.21 11152
공지 유럽전체 영국 한인들의 또다른 부끄럽고 비양심적인 모습, 대한체육회의 관리 감독 부재 및 무능력으로 국민 혈세 펑펑 샌다 ! 편집부 2025.07.06 18119
공지 유럽전체 유럽총련, 영국한인회 자격놓고 갈팡질팡으로 코메디 수준 편집부 2025.04.21 23083
공지 유럽전체 유럽총련의 무지로 4 만 재영한인들의 위상을 추락시켜 편집부 2025.04.21 22529
공지 유럽전체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제 6회 국제포럼 성황리에 개최되어 file 편집부 2024.11.18 26929
공지 영국 대다수 영국한인들, 재영한인회장 선거는 무효이고 재선거해야 file 편집부 2024.01.15 28959
공지 영국 재영한인총연합회, 감사 보고 바탕으로 회장 선거 무효 선언하고 재선거 발표 file 편집부 2024.01.02 28348
공지 유럽전체 유로저널 주최 2023 영국 K-POP 대회 대성황리에 개최되어 file 편집부 2023.12.05 27112
공지 유럽전체 제5회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국제 포럼, 세 주제로 열띤 토론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어 file 편집부 2023.10.30 29562
공지 유럽전체 2022년 재외동포처 설립과 재외우편투표 보장위한 국회내 토론회 개최 (유로저널 김훈 발행인 참여) file 편집부 2022.12.18 27675
공지 유럽전체 제 4회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포럼에서 재외동포기본법과 재외선거 관련 4시간동안 열띤 토론 진행 file 편집부 2022.11.14 30053
공지 유럽전체 유럽 영주권자 유권자 등록 불과 최대 855명에 불과해 편집부 2022.01.25 28882
공지 유럽전체 제 20대 대선 재외국민 유권자 등록 '매우 저조해 유감' file 편집부 2022.01.22 29690
공지 유럽전체 유로저널 유럽 한인 취재 기사 무단 전재에 대한 경고 편집부 2021.06.12 36965
공지 유럽전체 제 3회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국제포럼 성황리에 개최해 file 편집부 2019.11.06 58159
공지 유럽전체 제2회 (사) 해외동포언론사협회 국제포럼 깊은 관심 속에 개최 편집부 2019.06.07 62222
공지 유럽전체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철원군 초청 팸투어 통해 홍보에 앞장 서 편집부 2019.06.07 61274
공지 유럽전체 제 1회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해외동포 언론 국제 포럼 성공리에 개최 file 편집부 2018.10.30 66593
공지 유럽전체 해외동포 언론사 발행인들,한국에 모여 첫 국제 포럼 개최해 file 편집부 2018.10.20 63023
공지 유럽전체 유총련은 유럽한인들의 대표 단체인가? 아니면 유총련 임원들만의 단체인가? 편집부 2018.03.21 67342
공지 영국 [유로저널 특별 기획 취재] 시대적,세태적 흐름 반영 못한 한인회, 한인들 참여 저조와 무관심 확대 file 편집부 2017.10.11 76849
공지 유럽전체 '해외동포언론사협회' 창립으로 동포언론사 재정립 기회 마련 file eknews 2017.05.11 91848
공지 유럽전체 유럽 한인 단체, 명칭들 한인사회에 맞게 정리되어야 eknews 2013.03.27 91668
공지 유럽전체 해외 주재 외교관들에 대한 수상에 즈음하여(발행인 칼럼) eknews 2012.06.27 97510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 한인 대표 단체 통합을 마치면서(정통 유총련: 회장 김훈) file eknews 2012.02.22 89263
공지 유럽전체 존경하는 재 유럽 한인 여러분 ! (정통 유총련 김훈 회장 송년 인사) file eknews 2011.12.07 102699
공지 유럽전체 유럽 한인들을 위한 호소문 (정통 유총련 회장 김훈) file eknews 2011.11.23 114132
공지 유럽전체 유총연 대정부 건의문(정통 유총련: 회장 김훈) file eknews 2011.11.23 121378
공지 유럽전체 유총연 (회장 김훈) , 북한 억류 신숙자씨 모녀 구출 촉구 서명운동 eknews 2011.11.23 119447
공지 유럽전체 '유총련’임시총회(회장 김훈)와 한-벨 110주년 행사에 500여명 몰려 대성황이뤄 file eknews 2011.11.16 131514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 한인 두 단체에 대한 유총련의 입장(통합 정관 부결 후 정통유총련 입장) file eknews05 2011.10.31 115596
공지 유럽전체 유총연 임시총회,통합 정관 부결로 '통합 제동 걸려' (제 9대 신임회장에 김훈 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 file eknews 2011.09.20 124869
공지 유럽전체 재유럽한인 총연합회 전현직 임원,그리고 재유럽 한인 여러분 ! (통합관련 총회 소집 공고) eknews05 2011.09.05 118580
5030 유럽전체 뿌리는 깊게, 사고는 넓게, 미래는 다채롭게 file 편집부 2026.06.13 81
5029 유럽전체 북유럽협의회 여성위원들, 평화통일 활동 아이디어 공유와 가부장적 관습을 넘어선 주체적 역할에 대한 논의 file eknews06 2026.06.06 68
5028 독일 2026 퀴즈 온 코리아(Quiz on Korea)’ 독일 예선전 개최 file 편집부 2026.06.03 94
5027 독일 재독한인장애인총연합회 20주년 기념행사 및 건강세미자 개최 file 편집부 2026.05.15 321
5026 유럽전체 일본 기업 파산 12년 만에 최고치, 물가 및 임금 상승 직격탄 file 편집부 2026.05.14 281
5025 독일 재독일 한인체육회 제26차 정기총회, 김상근 회장 재임 성공 file eknews05 2026.05.12 514
5024 독일 (사)재독한인총연합회 제38차 정기총회 개최, 회장 후보 없어 감사만 선출 file eknews05 2026.05.07 72
5023 유럽전체 "4.27km를 함께 달리며 평화를 말하다"… 민주평통 북유럽협의회의 '원데이원런' file eknews06 2026.05.05 97
5022 독일 2026 재독한글학교 교장연수 성료, 오랜 경험을 바탕 ‘슬기로운 교장 생활’ 모색 file eknews05 2026.05.05 66
5021 유럽전체 영국과 프랑스 한식 전문인 중심된 해외팀,한식경연대회에서 장관상 수상해 file 편집부 2026.05.04 74
5020 유럽전체 프랑스 파리에서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 모임 ,'세월의 세이렌' file 편집부 2026.05.04 73
5019 독일 재독 강원도특별자치도민회, 제19회 도민의 날 성황리 개최 file eknews05 2026.04.27 174
5018 유럽전체 월드킴와(World-KIMWA) 창립20주년 준비 임원회의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 미국, 하와이, 호주, 프랑스, 독일 등 세계 각지에서 22명 참석 file eknews05 2026.04.18 453
5017 독일 파독간호사 60주년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2차 회의와 한인문화회관 쉼터 준비 모임 file eknews05 2026.04.06 170
5016 독일 괴팅엔에서 KOWIN 독일 임원회의 및 단합대회 개최 eknews05 2026.03.22 272
5015 독일 재독한인문화회관 정기총회, 신임 관장에 양승욱 재독한인글뤽아우프총연합회장 선출 file eknews05 2026.03.20 478
5014 독일 2026 재독 충청인 향우회 정월 대보름잔치-노래하면 간장이 선물로 증정, 흥겨운 한마당 file eknews05 2026.03.20 429
5013 독일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식 및 제28회 청소년 우리말 겨루기 대회 개최, 이 자리에 참석한 분이 애국자 file eknews05 2026.03.12 588
5012 독일 에센한인회 제27차 정기총회 개최, 나남철 회장 재선출 ʻ젊은 피 수혈해 더욱 발전하는 한인회로ʼ file eknews05 2026.03.10 477
5011 독일 2026 아헨 한인회 설날잔치, 내 생활이 행복해야 다른 사람에게 행복이 전염된다 file eknews05 2026.03.10 748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52 Next ›
/ 25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