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161.124.141) 조회 수 312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인건비 등 비용 절감을 위해 동유럽 및 아시아로 제조공장을 이전했던 영국 업체들이 최근 다시 영국으로 공장을 복귀시키는 것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여기에는 해외 제조공장에서 제조되는 제품의 질이 떨어진다는 점과 영국으로의 운송 시간, 그리고 파운드의 약세 등이 종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제조업체들의 연맹인 EEF(Engineering Employers' Federation)와 회계법인 BDO Stoy Hayward가 공동으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 제조업체들의 70% 가량은 최근 2년 동안 해외 제조공장을 다시 영국으로 복귀시켰다. 지난 10년 간 상당수의 영국 업체들은 제조공장을 인건비가 영국보다 저렴한 동유럽과 아시아로 이전한 바 있다. 이들은 해외 제조공장에서 제조된 제품의 질이 떨어진다는 점과 그렇게 해외에서 제조된 제품을 운송하는 시간이 지나치게 소요된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이는 최근 영국 제조업체의 극심한 침체 중 희소식으로 최근 Corus, BAE Systems, Vauxhall과 같은 업체들이 영국 내 공장의 일자리를 감원한 바 있다. Rolls-Royce의 경우, 지속적으로 싱가폴, 독일, 미국에서 제조공장을 운영할 의사를 밝혔으며, Rolls-Royce는 이에 대해 해외공장의 경우 세금을 비롯한 다양한 재정적 혜택이 있다고 덧붙이고 있다. EEF의 조사에 따르면, 영국이 제조업의 장소로 좋은 곳이라고 여기는 업체들의 비율이 최근 70% 달했다. 2년 전 이 비율은 43%에 불과했다. 그러나, 여전히 60%의 업체들은 영국의 세금제도가 안 좋다고 응답하고 있다.

유로저널 전성민 기자

@유로저널 ONLY 뉴스 에 게재된 각국 기사 내용은 한국 언론들이나 포탈싸이트에 보도되지 않았거나, 본지가 직접 취재한 기사들만을 보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503 영국 기사내 광고안 모음 file 편집부 2025.03.05 11769
공지 영국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1.14 12920
공지 노딜 브렉시트 후 영국 거주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10가지 file 편집부 2019.09.04 33401
5179 영국 국가 연금 수령액, '트리플 락' 덕분에 연간 1,300파운드 더 높아져 편집부 2026.05.08 120
5178 영국 유니버설 크레딧 수혜자 및 가족, 영국 주요 명소 입장료 대폭 할인 file 편집부 2026.05.08 54
5177 영어 못 하는 학생위해 학교당 최대 £700,000 지원해 편집부 2026.04.16 178
5176 온라인 여권 신청 비용, 100-240파운드로 급상승해 돌파 전망 편집부 2026.04.15 185
5175 영국 초중고 교사 노조, 학교 내 '고조되는 남성성의 위기' 경고 편집부 2026.04.15 159
5174 영국 운전자들,이란 전쟁으로 연료비외 다른 비용도 부담 커져 편집부 2026.04.15 147
5173 영국의 3월 주택 가격 급등한 반면, 영국 남동부 지역은 하락해 편집부 2026.04.15 130
5172 영란은행(BoE) 경고, 영국 기업들 인플레이션 타격 우려 편집부 2026.04.15 129
5171 해외 거주자, 영국 국가연금 수령 위해 4배 더 높은 국민보험료 부담 위기 편집부 2026.04.15 139
5170 영국내 연 소득 12,570파운드 초과자 대상 소득세 경고 file 편집부 2026.03.29 225
5169 (유로저널 특집) 2026년 4월부터 영국 국가 연금 수급 연령 변경 file 편집부 2026.03.29 225
5168 영국 가스 도매가격, 3개월 내 두 배 급등 전망 file 편집부 2026.03.29 206
5167 영국 온라인상의 리뷰 절반이상이 가짜로 매우 심각한 수준 '경고' file 편집부 2026.03.29 184
5166 역대 최저 생산중인 영국 자동차 산업, 중국 기술에 시장 잠식 우려 file 편집부 2026.03.29 205
5165 영국 국가부채 증가로 중동 사태 에너지 요금 상승해도 지원 어려워 file 편집부 2026.03.29 640
5164 영국, 이란 전쟁이 촉발한 수백만 가구의 '모기지(주택담보대출)'쇼크 file 편집부 2026.03.28 398
5163 중동의 포성, 유가·식료품·대출금리 ‘도미노 인상’ 비상 편집부 2026.03.14 335
5162 영국 순이민 69% 급감,이민 유입 감소·출국 증가 영향 file 편집부 2026.03.14 327
5161 영국, 청소년의 AI 챗봇 의존과 SNS 부작용에 사용 제한 가능 file 편집부 2026.03.14 782
5160 영국 식품 반입 금지 새로운 경고,' 최대 벌금 5,000파운드 ' file 편집부 2026.03.14 337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59 Next ›
/ 25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