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246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독일 가전제품,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독일 가전제품들이 고화질 평면TV에 대한 인기 증가와 3D 및 블루레이 기술의 보편화로 기존 아날로그 제품에서 디지털 제품으로의 세대교체가 급속히 이루어지고 있다.
독일정보통신협회 BITKOM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독일 소비가전시장에서 아날로그제품 점유율이 10년 전만 해도 약 77%였으나, 현재는 라디오와 브라운관TV의 아날로그 제품이 사양길에 접어들면서 불과 5%에 그친 반면 95%가 디지털로 전환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독일 내 디지털 제품중에서는 고화질 방송내용이 다양해지면서 평면TV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해 평면TV가 전체 매출의 49.3%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이며, 그 다음으로는 디지털 카메라(12.4%), 게임기 및 셋톱박스(각 5.2%)가 뒤따르고, 차량 내비게이션(4.7%), 디지털기록기기(4.3%) 및 MP3 플레이어와 DVD 플레이어(13.7%)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시장조사기관 GfK에 따르면 TV시장은 최근에 새로 나온 3D와 하이브리드TV 기술의 영향을 받아 3D TV는 올해 3월에 처음으로 시장에 나온 이후로 6개월 만에 약 4만 대가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하이브리드TV는 인터넷접속기를 내장하며 2009년 3월부터 판매되는 이례로 130대 이상이 팔렸다.
BITKOM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독일 소비자의 47%가 TV로 인터넷 사용을 희망하고 있다고 대답하면서 하이브리드 기기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
또한, TV, 음향기기, 컴퓨터, 휴대폰 등의 기기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홈네트워킹이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해 하나의 리모콘으로 집안 내 모든 가전제품, 조명 및 난방을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
설문조사 결과 독일 소비자의 28%가 휴대폰으로 가전제품의 자유로운 조정을 희망했으며, 다음으로는 노트북(13%), 컴퓨터(12%), TV(10%), 타블렛PC(5%)를 이용한 조정을 원한다고 답했다.
업계 관계자의 설명을 인용한 뮌헨KBC는 " 앞으로 홈네트워킹 시장이 소비가전시장의 원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큰 가능성을 전망했다.


독일 유로저널 김지웅기자
                eurojournal06@eknews.net



@유로저널 ONLY 뉴스 에 게재된 각국 기사 내용은 한국 언론들이나 포탈싸이트에 보도되지 않았거나, 본지가 직접 취재한 기사들만을 보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10 11701
6040 독일 1 분기 경제, 트럼프 관세 폭탄에 대미 무역흑자 30% ‘폭락’ file 편집부 2026.06.05 48
6039 독일 기업·소비자 심리 깜짝 반등에 “경기 악화, 여전히 취약” 진단 file 편집부 2026.06.05 43
6038 독일 연방은행, 인플레 재점화 비상에 ‘금리 인상’ 깜짝 시사 편집부 2026.06.05 39
6037 독일 기업 R&D 투자는 미국의 1/4, 빅테크와 기술 격차 더 중가 file 편집부 2026.06.05 35
6036 독일 난방법 대수술, ‘재생에너지 65% 의무’ 전격 폐지 file 편집부 2026.06.05 47
6035 독일 정치권, 이민 및 망명 정책의 강화로 대대적인 '우클릭'을 감행 file 편집부 2026.05.25 51
6034 독일 의료비, 고령화로 30년 새 3배 폭등해 'GDP의 12.4%' 기록해 file 편집부 2026.05.25 30
6033 헝가리 새 총리에 '페테르 마 Magyar' 취임에 독일 관계 복원 기대커 file 편집부 2026.05.25 22
6032 징병제 폐지 15년 만의 부활 예고에 세대 간 갈등 양상 증폭 file 편집부 2026.05.25 25
6031 독일 정부, 취약계층 보호위해 유류세 인하·에너지 보너스 전격 시행 file 편집부 2026.05.25 27
6030 미군 철수 위협에 맞선 독일의 '투트랙' 외교.' 자구책 마련 고심' file 편집부 2026.05.25 21
6029 전기차 시대에 흔들리는 ‘메이드 인 저머니’ 신화, '중국산보다 못해' file 편집부 2026.05.25 19
6028 독일 경제, 1분기 0.3% ‘깜짝 성장’, ‘유럽의 병자’ 탈출은 아직 file 편집부 2026.05.25 18
6027 독일 연정, “난방비 급등 리스크, 임차인과 임대인 공동 분담” file 편집부 2026.05.25 21
6026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25 15
6025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25 15
6024 독일, 미군 철수 "예견된 일",나토(NATO)는 미국에 명확한 설명 요구 file 편집부 2026.05.09 238
6023 독일 노동비용 시간당 45유로 돌파.'EU 평균보다 29% 높아' 편집부 2026.05.09 38
6022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09 29
6021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09 21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2 Next ›
/ 30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