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58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독일, 작년 연립주택 건설 크게 늘어
지원금 폐지와 기후 보호 대책이 큰 영향

1283-독일 4 사진.jpg
지난 해 독일에서 1999년 이후로 가장 많은 규모의 38만914호의 신규 주택이 건설 허가를 받으면서 전년대비 2.6% 증가했다.
정치권이 작년 40만호를 새로 건설하겠다고 목표한 숫자에 거의 근접한 셈인데, 이는 1999년 이후로 가장 많은 주택이 신축된 것이다.
독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2021년 신규 건설된 주택 중 약 32만8,636호가 허가되었는데 이는 전년도보다 2.6% 상승한 셈이다.
무엇보다도 두 가구 연립주택(Zweifamilienhauser) 건설이 크게 늘었는데, 그 중에서도 연립주택이나 결채가 딸려있는 단독주택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는 지난 해보다 25.1% 증가한 수치로 약 32,000호의 새로운 연립 주택이 건축된 것이다.
연방 통계청은 무엇보다도 2021년 1/4분기 아이가 있는 가정에 직접 집을 짓거나 사는데 지원되는 바우킨더겔트(Baukindergeld)의 지원 혜택 만료와 에너지 등급 55 주택의 지원금 지급 종료가 연립 주택 건설 증가의 원인으로 분석했다고 독일 공영방송 타게스샤우(Tagesschau)가 보도했다.
이와 반대로 작년에 단독 주택은 비교적 적은 건축 허가를 받아 0.9%의 상승률을 보였고 다세대 주택은 2.2%의 상승률을 나타냈다. 하지만 기숙사의 경우 이전보다 적은 건축 허가를 받아 지난 해에 비해 -26.6%를 기록했다.
한편 2021년 신규 건축 비용은 현저하게 상승했다. 원자재 부족과 물류 대란, 그리고 국내외의 높은 건축 수요로 인해 목재, 강철, 철근 콘크리트 가격은 매우 빠르게 급상승했고 이는 건축업에도 크게 영향을 주었다.
거주용과 비거주용 건물의 신규 건축 허가 숫자는 목재와 강철, 철근 콘크리트의 가격 상승에 크게 영향을 받아 상반기에 비해 2021년 하반기에 현저하게 감소했다. 특히 강철과 철강 콘크리트 사용은 2020년 상반기에 비해 9.8% 하락했다.
또한 연방 은행은 신규 주택 건설 호황과 함께 그 동안의 부동산 시장 가격 거품에 대해 경고한 바 있다. 2021년 독일 주요 도시들의 주택 가격은 적게는 15%에서 크게는 40%까지 상승하며 적정 수준을 넘은 상황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10 11711
6040 독일 1 분기 경제, 트럼프 관세 폭탄에 대미 무역흑자 30% ‘폭락’ file 편집부 2026.06.05 50
6039 독일 기업·소비자 심리 깜짝 반등에 “경기 악화, 여전히 취약” 진단 file 편집부 2026.06.05 43
6038 독일 연방은행, 인플레 재점화 비상에 ‘금리 인상’ 깜짝 시사 편집부 2026.06.05 39
6037 독일 기업 R&D 투자는 미국의 1/4, 빅테크와 기술 격차 더 중가 file 편집부 2026.06.05 36
6036 독일 난방법 대수술, ‘재생에너지 65% 의무’ 전격 폐지 file 편집부 2026.06.05 49
6035 독일 정치권, 이민 및 망명 정책의 강화로 대대적인 '우클릭'을 감행 file 편집부 2026.05.25 53
6034 독일 의료비, 고령화로 30년 새 3배 폭등해 'GDP의 12.4%' 기록해 file 편집부 2026.05.25 30
6033 헝가리 새 총리에 '페테르 마 Magyar' 취임에 독일 관계 복원 기대커 file 편집부 2026.05.25 22
6032 징병제 폐지 15년 만의 부활 예고에 세대 간 갈등 양상 증폭 file 편집부 2026.05.25 25
6031 독일 정부, 취약계층 보호위해 유류세 인하·에너지 보너스 전격 시행 file 편집부 2026.05.25 28
6030 미군 철수 위협에 맞선 독일의 '투트랙' 외교.' 자구책 마련 고심' file 편집부 2026.05.25 21
6029 전기차 시대에 흔들리는 ‘메이드 인 저머니’ 신화, '중국산보다 못해' file 편집부 2026.05.25 22
6028 독일 경제, 1분기 0.3% ‘깜짝 성장’, ‘유럽의 병자’ 탈출은 아직 file 편집부 2026.05.25 19
6027 독일 연정, “난방비 급등 리스크, 임차인과 임대인 공동 분담” file 편집부 2026.05.25 21
6026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25 15
6025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25 15
6024 독일, 미군 철수 "예견된 일",나토(NATO)는 미국에 명확한 설명 요구 file 편집부 2026.05.09 238
6023 독일 노동비용 시간당 45유로 돌파.'EU 평균보다 29% 높아' 편집부 2026.05.09 39
6022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09 30
6021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09 218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2 Next ›
/ 30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