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28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독일 2 한독 과 배치과.png






독일 3 하나로 와 톱 치과.png

독일도 최악의 기상 ‘토네이도’에 위협 받아  

점점 극한의 기상 조건이 많이 발생하면서 최근에는 토네이도가 체코를 덮쳤으며, 이런 기상 악화에 대비하여야 한다. 

 우리가 뇌우에 대해 알고 있으며 이에 대한 상황 대처를 알고 있지만 토네이도는 다른 급의 기상 상황이며 일반적이지 않은 현상이어서,  이러한 기상현상(토네이도)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대피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

독일 기성청(DWD)의 언론 대변인이자, 토네이도 담당관인 안드레아스 프리드리히(Andreas Friedrich)는 “토네이도는 항상 생명을 위협한다. 이것은 우리가 전세계적으로 알고 있는 가장 위험한 기상 요소 중 하나이다.”라고 가 설명했다. 

토네이도의 기상 현상으로 인해 파괴된 곳의 사진뿐만 아니라 기상 현상 자체로도 매우 공포스럽다.

안드레아스 프리드리히는 “구름에서 아래로 튀어 나오는 구름 줄기를 통해서 토네이도라는 것을 알아 차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 현상이 보이면 이미 땅에 토네이도가 있거나 곧 임박한다는 징조이라는 것이다.

독일 1 Y AMRT 와 배 이삿짐.png

그는 현재 건물 안에 있다면 가능한 지하실로 들어가야 한다고 조언하면서 “창문이 없는 방이나 모든 문과 모든 창문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하며, 토네이도는 소용돌이를 치면서 창문, 셔터, 강철 문의 차고까지 뚫을 수 있으며 각종 파편들이 위험하기 때문에 그것으로 부터 대피해야 안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단단한 건물이 없거나 야외라서 토네이도를 피할 수 없다면 뇌우와 마찬가지로 움푹 들어간 곳으로 찾아야만 한다면서“이곳에서도 잔해처럼 날아다니는 집과 나무 등에서 멀리 떨어져야만 한다.”라고 설명한다. 움푹 들어간 곳에서 평평하게 누워 있어야 한다.

독일 4 그린마트와 판아시아.png

독일 5 샹리-K MALL.png



물론 토네이도는 뇌우보다 훨씬 드물게 발생한다. 






안드레아스 프리드리히는 "독일에서는 실제로 피해를 입히며 발견되는 토네이도는 매년 20~60건이 감지되고 그 외 발견되지 않아 보고 되지 않는 토네이도들도 있다. 기상 학자도 기상 레이더 장치로는 토네이도를 감지 할 수 없다. 위성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항상 목격자의 정보에 의존하고 있다. 누군가의 사진과 비디오의 정보 제공으로 감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출처: ⓒ dpa/Rudiger Manig/Deutscher Wetterdienst>

 독일 유로저널 류선욱 기자
          eurojournal29@eknews.net


유럽 1 딤채냉-한인TV.png 유럽 2 YBM & 마스크 장남권.png 유럽 3 유로저널 각국 단독 홈페이지.p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10 11684
6040 독일 1 분기 경제, 트럼프 관세 폭탄에 대미 무역흑자 30% ‘폭락’ file 편집부 2026.06.05 42
6039 독일 기업·소비자 심리 깜짝 반등에 “경기 악화, 여전히 취약” 진단 file 편집부 2026.06.05 36
6038 독일 연방은행, 인플레 재점화 비상에 ‘금리 인상’ 깜짝 시사 편집부 2026.06.05 31
6037 독일 기업 R&D 투자는 미국의 1/4, 빅테크와 기술 격차 더 중가 file 편집부 2026.06.05 29
6036 독일 난방법 대수술, ‘재생에너지 65% 의무’ 전격 폐지 file 편집부 2026.06.05 40
6035 독일 정치권, 이민 및 망명 정책의 강화로 대대적인 '우클릭'을 감행 file 편집부 2026.05.25 45
6034 독일 의료비, 고령화로 30년 새 3배 폭등해 'GDP의 12.4%' 기록해 file 편집부 2026.05.25 28
6033 헝가리 새 총리에 '페테르 마 Magyar' 취임에 독일 관계 복원 기대커 file 편집부 2026.05.25 21
6032 징병제 폐지 15년 만의 부활 예고에 세대 간 갈등 양상 증폭 file 편집부 2026.05.25 22
6031 독일 정부, 취약계층 보호위해 유류세 인하·에너지 보너스 전격 시행 file 편집부 2026.05.25 26
6030 미군 철수 위협에 맞선 독일의 '투트랙' 외교.' 자구책 마련 고심' file 편집부 2026.05.25 20
6029 전기차 시대에 흔들리는 ‘메이드 인 저머니’ 신화, '중국산보다 못해' file 편집부 2026.05.25 18
6028 독일 경제, 1분기 0.3% ‘깜짝 성장’, ‘유럽의 병자’ 탈출은 아직 file 편집부 2026.05.25 17
6027 독일 연정, “난방비 급등 리스크, 임차인과 임대인 공동 분담” file 편집부 2026.05.25 18
6026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25 14
6025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25 13
6024 독일, 미군 철수 "예견된 일",나토(NATO)는 미국에 명확한 설명 요구 file 편집부 2026.05.09 236
6023 독일 노동비용 시간당 45유로 돌파.'EU 평균보다 29% 높아' 편집부 2026.05.09 37
6022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09 28
6021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09 212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2 Next ›
/ 30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