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23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독일 2 한독 과 배치과.png


독일, 
코로나 3차 대유행으로 또 다시 경제 위기 직면


코로나 3차 대유행과 함께 12월부터 계속된 락다운(LOCK DOWN) 상황이 독일 경제를 다시 한 번 무너뜨리고 있다.

코로나 3차 대유행과 함께 1/4분기 독일 경제 상황이 예상보다 더 악화되었다고 독일 주간지 슈피겔(Spiegel)이 보도했다. 

연방 통계청이 지난 4월 30일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월부터 3월까지의 독일 국내총생산은 락다운 조치로 인해 전 분기에 비해 1.7% 하락했다.

독일의 경제 상황은 똑같이 3차 대유행을 맞은 다른 유럽연합 국가들보다도 특히 좋지 않다. 

독일 3 하나로 와 톱 치과.png

프랑스는 0.4% 상승하며 락다운 상황에서도 놀라운 성장을 보였고 스페인의 경우는 0.5%만 하락했다.
 
독일 경제 하락세의 원인으로는 무엇보다도 12월부터 계속된 락다운 조치가 꼽히고 있다. 

연방 통계청 측은 보고서를 통해 “상품 수출이 경제를 지탱하고 있긴 하지만, 개인 소비가 하락세에 굉장히 큰 원인이다.“라고 설명했다.

독일 경제연구소 경기 분석 팀장 클라우스 미셸센(Claus Michelsen)은 “코로나 위기의 재폭발은 1/4분기 독일 경제를 다시 한 번 무너뜨렸다. 독일의 코로나 위기를 멈추기 위한 지평선의 은빛 물결은 이번 여름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백신 접종을 통한 예방 뿐이다.“라고 현재 경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미셸센 팀장은 회복 기간에 대해 “가정들이 팬데믹 기간 동안 저축해 놓은 자산을 소비하기 시작한다면 경제 회복 과정은 훨씬 가속화될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독일 1 Y AMRT 와 배 이삿짐.png




유럽에서 국민 경제 규모가 가장 큰 독일은 연초부터 다방면에서 압박을 받고 있었다. 

폐쇄되거나 제한적으로만 열 수 있는 상점들은 가정 경제를 힘들게 만들었고, 동시에 많은 소비자들은 한시적 부가가치세 인하 기회를 이용하기 위해 2020년 말 대량으로 소비를 한 후 소비 정도가 크게 줄어들었다.
 
하지만 코로나 위기 중 호황을 누리고 있는 건축업이 경제 위기를 어느 정도 막아내고 있다. 

또한 수출 의존도가 높은 산업 분야는 중국에서의 높은 수요로 인해 팬데믹 발생 이전보다 거래 수가 많아졌다. 

하지만 자동차 산업 분야는 반도체와 같은 예비 생산품 부족 현상 때문에 생산 활동이 어려워지며 위기에 빠져있다.

대부분의 경제학자들은 올해 초부터 독일 경제가 다시 성장세에 돌입할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데카은행 경제학자 안드레아스 쇼이얼레(Andreas Scheuerle)는 “경제 전망은 여전히 두 방향으로 나눠진다. 한 측은 팬데믹 상황의 위험이 높게 남아 있는 상황, 특히 락다운 조치가 2/4분기에도 계속된다면 경제적 추진력은 오는 2/4분기에도 기대치보다 줄어들 것이다. 반면 락다운 조치가 완화된 후 독일 국내 경기가 강한 추진력을 빠르게 얻게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는 밀린 과제들을 수행할 수 있을 때만 가능하다.“라고 이야기했다. 

독일 4 그린마트와 판아시아.png


연방정부는 올해 총 경제성장률을 3.5%로 목표했다. 

작년 경제 성장률은 마이너스 4.9%를 기록하며 큰 위기에 빠졌었다. 

정부는 이를 메꾸기 위해 수천만 유로의 보조금을 통해 충격을 완화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사진: 슈피겔지 전재>


독일 유로저널 김지혜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유럽 1 딤채냉-한인TV.png 유럽 2 YBM & 현대냉동.png 유럽 3 유로저널 각국 단독 홈페이지.png 유럽 4 마스크.p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10 11710
6040 독일 1 분기 경제, 트럼프 관세 폭탄에 대미 무역흑자 30% ‘폭락’ file 편집부 2026.06.05 50
6039 독일 기업·소비자 심리 깜짝 반등에 “경기 악화, 여전히 취약” 진단 file 편집부 2026.06.05 43
6038 독일 연방은행, 인플레 재점화 비상에 ‘금리 인상’ 깜짝 시사 편집부 2026.06.05 39
6037 독일 기업 R&D 투자는 미국의 1/4, 빅테크와 기술 격차 더 중가 file 편집부 2026.06.05 36
6036 독일 난방법 대수술, ‘재생에너지 65% 의무’ 전격 폐지 file 편집부 2026.06.05 49
6035 독일 정치권, 이민 및 망명 정책의 강화로 대대적인 '우클릭'을 감행 file 편집부 2026.05.25 52
6034 독일 의료비, 고령화로 30년 새 3배 폭등해 'GDP의 12.4%' 기록해 file 편집부 2026.05.25 30
6033 헝가리 새 총리에 '페테르 마 Magyar' 취임에 독일 관계 복원 기대커 file 편집부 2026.05.25 22
6032 징병제 폐지 15년 만의 부활 예고에 세대 간 갈등 양상 증폭 file 편집부 2026.05.25 25
6031 독일 정부, 취약계층 보호위해 유류세 인하·에너지 보너스 전격 시행 file 편집부 2026.05.25 28
6030 미군 철수 위협에 맞선 독일의 '투트랙' 외교.' 자구책 마련 고심' file 편집부 2026.05.25 21
6029 전기차 시대에 흔들리는 ‘메이드 인 저머니’ 신화, '중국산보다 못해' file 편집부 2026.05.25 22
6028 독일 경제, 1분기 0.3% ‘깜짝 성장’, ‘유럽의 병자’ 탈출은 아직 file 편집부 2026.05.25 19
6027 독일 연정, “난방비 급등 리스크, 임차인과 임대인 공동 분담” file 편집부 2026.05.25 21
6026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25 15
6025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25 15
6024 독일, 미군 철수 "예견된 일",나토(NATO)는 미국에 명확한 설명 요구 file 편집부 2026.05.09 238
6023 독일 노동비용 시간당 45유로 돌파.'EU 평균보다 29% 높아' 편집부 2026.05.09 39
6022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09 30
6021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09 21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2 Next ›
/ 30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