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27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꽃가루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위험 높여

뮌헨 공과대학 (TUM)의 연구결과, 꽃가루가 많이 날릴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뮌헨 공과 대학과 헬름홀츠 센터의 연구원이 중심이 된 국제 연구팀은 31개국 130개 꽃가루 데이터와 해당 지역 코로나19 감염자 정보를 수집했다.

이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 지난해 3월에서 4월 동안의 자료를 분석해 공기 속 꽃가루 농도와 코로나19 확산 연관성을 조사했다.

그 결과, 꽃가루의 양이 많을수록 코로나19 감염이 더욱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봉쇄조치가 없는 경우, 1㎥당 꽃가루 입자 100개가 증가하면 감염자 수는 4% 증가했다. 온도와 습도를 포함한 모든 환경 요인을 종합하면 감염건수가 최대 44%까지 증가 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꽃가루가 날릴 때 콧물이 나거나 눈 또는 목이 가려운 증상을 흔히 경험한다. 

꽃가루가 그 외에 다른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는 오래전부터 있어왔다.

알레르기 보유 여부에 관계없이 꽃가루가 점막세포의 항바이러스 면역반응을 마비시켜 바이러스가 더 쉽게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공기 중 꽃가루 수치가 높아지면 알레르기 보유자 뿐 아니라, 꽃가루 알레르기가 없는 사람의 코로나19 감염률 증가에도 영향을 미쳤으며, 알레르기를 유발하지 않는 꽃가루도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연구 책임자 호프만 박사는 “꽃가루가 증가하는 시기에는 최대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꼭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사진=NDR.de 전재)
독일 유로저널 여명진 기자
eurojournal08@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10 11710
6040 독일 1 분기 경제, 트럼프 관세 폭탄에 대미 무역흑자 30% ‘폭락’ file 편집부 2026.06.05 50
6039 독일 기업·소비자 심리 깜짝 반등에 “경기 악화, 여전히 취약” 진단 file 편집부 2026.06.05 43
6038 독일 연방은행, 인플레 재점화 비상에 ‘금리 인상’ 깜짝 시사 편집부 2026.06.05 39
6037 독일 기업 R&D 투자는 미국의 1/4, 빅테크와 기술 격차 더 중가 file 편집부 2026.06.05 36
6036 독일 난방법 대수술, ‘재생에너지 65% 의무’ 전격 폐지 file 편집부 2026.06.05 49
6035 독일 정치권, 이민 및 망명 정책의 강화로 대대적인 '우클릭'을 감행 file 편집부 2026.05.25 52
6034 독일 의료비, 고령화로 30년 새 3배 폭등해 'GDP의 12.4%' 기록해 file 편집부 2026.05.25 30
6033 헝가리 새 총리에 '페테르 마 Magyar' 취임에 독일 관계 복원 기대커 file 편집부 2026.05.25 22
6032 징병제 폐지 15년 만의 부활 예고에 세대 간 갈등 양상 증폭 file 편집부 2026.05.25 25
6031 독일 정부, 취약계층 보호위해 유류세 인하·에너지 보너스 전격 시행 file 편집부 2026.05.25 28
6030 미군 철수 위협에 맞선 독일의 '투트랙' 외교.' 자구책 마련 고심' file 편집부 2026.05.25 21
6029 전기차 시대에 흔들리는 ‘메이드 인 저머니’ 신화, '중국산보다 못해' file 편집부 2026.05.25 22
6028 독일 경제, 1분기 0.3% ‘깜짝 성장’, ‘유럽의 병자’ 탈출은 아직 file 편집부 2026.05.25 19
6027 독일 연정, “난방비 급등 리스크, 임차인과 임대인 공동 분담” file 편집부 2026.05.25 21
6026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25 15
6025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25 15
6024 독일, 미군 철수 "예견된 일",나토(NATO)는 미국에 명확한 설명 요구 file 편집부 2026.05.09 238
6023 독일 노동비용 시간당 45유로 돌파.'EU 평균보다 29% 높아' 편집부 2026.05.09 39
6022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09 30
6021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09 21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2 Next ›
/ 30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