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02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독일 수출, 7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세


독일 경제가 코로나 위기로 인해 엄청난 압력을 받고 있다. 독일의 수출은 작년 대비 9% 감소했는데, 이 같은 수치는 2009년 미국 발 금융 위기 이후 처음이다.

독일 언론 DW은 작년 한해 독일의 수출량이 총 9.3%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연방 통계청 통계에 따르면 이는 1,205억 유로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2013년 이후 처음 기록한 감소세이며, 2009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2009년 글로벌 위기 당시 독일 수출은 18.4% 감소했다.

수입은 2009년보다 작년에 더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년 대비 총 7.1%, 1,256억 유로 감소했다.
작년 3월과 4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유행 시작 당시의 봉쇄정책이 크게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일시적인 국경 폐쇄, 물류 중단 및 공급망 중단은 당시 수출 사업을 크게 둔화 시켰다. 이후 대외 무역은 점차적으로 저점을 벗어났지만, 코로나 위기로 인한 하락세를 메우기에 충분하지 않았다.

2020년 12월 수출은 11월에 비해 0.1% 증가했으나, 코로나 관련 규제가 시작되기 한달 전인 2020년 2월보다 여전히 4.6% 낮은 수치이다. 
이런 가운데 일부 전문가들은 신중한 낙관론을 펼쳤다. 유니온 인베스트먼트의 요르그 초인너는 “올해 수출이 높은 한 자리 수 비율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며 “유럽지역에서 예상되는 경제회복과 중요한 무역 파트너 국가인 중국, 미국 등의 역동적인 성장에서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중국의 경우 올해 약 8.5%의 경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1차 확산 당시 독일 산업생산은 크게 붕괴 되었지만, 2차 확산 시에는 대부분의 기업이 생산 활동을 유지했다.

민간 소비 외에도 수출은 독일 경제의 중요한 기둥이다.
현재 국경은 무역을 위해 열려있고, 탄탄한 산업 경제 기반과 전 세계적으로 시작된 백신 접종으로 인해 독일 경제 회복세에 대한 신중한 낙관론이 펼쳐지고 있다.



독일 유로저널 여명진 기자
eurojournal08@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10 11701
6040 독일 1 분기 경제, 트럼프 관세 폭탄에 대미 무역흑자 30% ‘폭락’ file 편집부 2026.06.05 48
6039 독일 기업·소비자 심리 깜짝 반등에 “경기 악화, 여전히 취약” 진단 file 편집부 2026.06.05 43
6038 독일 연방은행, 인플레 재점화 비상에 ‘금리 인상’ 깜짝 시사 편집부 2026.06.05 39
6037 독일 기업 R&D 투자는 미국의 1/4, 빅테크와 기술 격차 더 중가 file 편집부 2026.06.05 35
6036 독일 난방법 대수술, ‘재생에너지 65% 의무’ 전격 폐지 file 편집부 2026.06.05 46
6035 독일 정치권, 이민 및 망명 정책의 강화로 대대적인 '우클릭'을 감행 file 편집부 2026.05.25 51
6034 독일 의료비, 고령화로 30년 새 3배 폭등해 'GDP의 12.4%' 기록해 file 편집부 2026.05.25 30
6033 헝가리 새 총리에 '페테르 마 Magyar' 취임에 독일 관계 복원 기대커 file 편집부 2026.05.25 22
6032 징병제 폐지 15년 만의 부활 예고에 세대 간 갈등 양상 증폭 file 편집부 2026.05.25 24
6031 독일 정부, 취약계층 보호위해 유류세 인하·에너지 보너스 전격 시행 file 편집부 2026.05.25 27
6030 미군 철수 위협에 맞선 독일의 '투트랙' 외교.' 자구책 마련 고심' file 편집부 2026.05.25 21
6029 전기차 시대에 흔들리는 ‘메이드 인 저머니’ 신화, '중국산보다 못해' file 편집부 2026.05.25 19
6028 독일 경제, 1분기 0.3% ‘깜짝 성장’, ‘유럽의 병자’ 탈출은 아직 file 편집부 2026.05.25 18
6027 독일 연정, “난방비 급등 리스크, 임차인과 임대인 공동 분담” file 편집부 2026.05.25 21
6026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25 15
6025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25 15
6024 독일, 미군 철수 "예견된 일",나토(NATO)는 미국에 명확한 설명 요구 file 편집부 2026.05.09 238
6023 독일 노동비용 시간당 45유로 돌파.'EU 평균보다 29% 높아' 편집부 2026.05.09 38
6022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09 29
6021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09 21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2 Next ›
/ 30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