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17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독일 노동시장,단축근무에도 불구 실업률은 증가해



독일 노동시장은 단축 근무 등에 대한 노동 지원 정책 덕택에 상대적으로 온건하게 코로나 위기 상황을 지나면서 실업률은 큰 하락이 없었지만,완전하게 정상화되기까지는 최소 2 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동시장 및 직업 연구소(Das Institut fur Arbeitsmarkt- und Berufsforschung (IAB)는 코로나로 인한 실업률이 6.1%에 이르렀고 경제 성장도 5.2% 감소하겠지만, 2021년에도 실업자 수는 약 10만 명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코로나 위기 상황 이전에 비해 훨씬 악화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1240-독일 4 사진.png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에 경제 성장이 3.2% 증가할 것이고, 실업자 수도 평균적으로 10만명 정도 감소할 것이라고 한다. IAB의 진단 및 전체 경제 분석 분야 전문가 엔조 베버(Enzo Weber)는 “노동시장은 대대적으로 압박을 받고 있다. 그렇지만 감염병 위기로 인한 엄청난 경제적 충격을 고려하면 상황의 악화 정도는 비교적 제한적이다. 또한 노동시장은 안정화 조치 덕분에 바닥까지 추락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렇지만 숙박업과 소매업의 경우에는 내년에도 큰 회복세를 나타내진 않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이 산업분야들의 경우에는 노동시장이 2020년이 되서야 위기 이전 수준으로 안정화 될 것이다. 하지만 이 산업들이 올해 겪은 손실과 비교했을 때 회복세가 시작하더라도 피해 상황은 상당히 심각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비슷한 상황이 스포츠 및 문화 이벤트업들이 속해 있는 “기타 서비스업“에도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타 서비스업 분야에서 올해에만 11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고 전망된다. IAB의 진단에 따르면, 가공 생산업, 특히 자동차 산업 부문과 자동차 이송 부문에서 올해에만 16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고, 내년에는 재차 6만개가 감소할 것이다.

 반면,IAB 연구자들은 이러한 산업과는 구별되게 무엇보다도 “공공 서비스 영역과 교육 그리고 건강 관련 영역“에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이 산업들에서는 금년과 내년에 각 부분 별로 19만개의 일자리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전문가들은 또한 점차적으로 증가하는 디지털화된 생산과정과 서비스 과정의 네트워크화를 통한 통신 산업 영역에서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독일 내 기업들의 지속적인 과제는 경기에 따른 위기에도 불구하고 전문 인력의 부족을 해결하는 것이다. 생산 인구 잠재력은 올해 10만명, 그리고 내년에는 5만명 정도가 감소할 것으로 보고서에서 전망했다.


독일 유로저널 김지혜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10 11689
6040 독일 1 분기 경제, 트럼프 관세 폭탄에 대미 무역흑자 30% ‘폭락’ file 편집부 2026.06.05 44
6039 독일 기업·소비자 심리 깜짝 반등에 “경기 악화, 여전히 취약” 진단 file 편집부 2026.06.05 39
6038 독일 연방은행, 인플레 재점화 비상에 ‘금리 인상’ 깜짝 시사 편집부 2026.06.05 36
6037 독일 기업 R&D 투자는 미국의 1/4, 빅테크와 기술 격차 더 중가 file 편집부 2026.06.05 31
6036 독일 난방법 대수술, ‘재생에너지 65% 의무’ 전격 폐지 file 편집부 2026.06.05 42
6035 독일 정치권, 이민 및 망명 정책의 강화로 대대적인 '우클릭'을 감행 file 편집부 2026.05.25 47
6034 독일 의료비, 고령화로 30년 새 3배 폭등해 'GDP의 12.4%' 기록해 file 편집부 2026.05.25 28
6033 헝가리 새 총리에 '페테르 마 Magyar' 취임에 독일 관계 복원 기대커 file 편집부 2026.05.25 21
6032 징병제 폐지 15년 만의 부활 예고에 세대 간 갈등 양상 증폭 file 편집부 2026.05.25 22
6031 독일 정부, 취약계층 보호위해 유류세 인하·에너지 보너스 전격 시행 file 편집부 2026.05.25 26
6030 미군 철수 위협에 맞선 독일의 '투트랙' 외교.' 자구책 마련 고심' file 편집부 2026.05.25 20
6029 전기차 시대에 흔들리는 ‘메이드 인 저머니’ 신화, '중국산보다 못해' file 편집부 2026.05.25 18
6028 독일 경제, 1분기 0.3% ‘깜짝 성장’, ‘유럽의 병자’ 탈출은 아직 file 편집부 2026.05.25 17
6027 독일 연정, “난방비 급등 리스크, 임차인과 임대인 공동 분담” file 편집부 2026.05.25 18
6026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25 14
6025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25 13
6024 독일, 미군 철수 "예견된 일",나토(NATO)는 미국에 명확한 설명 요구 file 편집부 2026.05.09 236
6023 독일 노동비용 시간당 45유로 돌파.'EU 평균보다 29% 높아' 편집부 2026.05.09 37
6022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09 28
6021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09 212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2 Next ›
/ 30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