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489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독일 1 Y AMRT 와 배 이삿짐.png 독일 2 한독마트 와 미장원.png



코로나가 바꾼  독일 기업 환경, 재택근무 유지 희망 증가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며 재택근무가 일상이 될 전망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13일 독일 Zeit지는 뮌헨 세계 경제연구소 Ifo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독일 내 기업의 재택근무 비율이 점차 늘어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대다수 독일 기업들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시행한 재택근무를 일상적인 근무 형태 중 하나로 유지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설문에 응답한 회사의 54%는 지속적으로 재택근무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리버 팔크 Ifo 산업 경제 및 신기술 센터 소장은 "현재 많은 기업에서 디지털 인프라 구축과 새로운 통신기술 분야로의 투자 전환 움직임이 있다“며 "새로운 근무 형태의 구성은 계속되고 있으며, 예전으로 완전히 돌아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독일 3 하나로 와 톱 치과.png 독일 4 그린마트와 배 치과.png

Ifo 연구소와 LinkdIn 회원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구인구직 네트워크를 평가한 결과 재택근무 인력을 구하는 구인·구직 광고가 예전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다.

공동 연구자 쟝 빅토르 알리푸어는 “향후 모든 근무가 재택근무로 완전히 전환될 것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며 “사회적 접촉 결핍은 장기적으로 또 다른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지식의 교류를 완전히 디지털화 할 수는 없다”며 “현재 근로 형태와 재택근무를 통합한 하이브리드 작업모델을 시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주 발표된 또 다른 연구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슈투트가르트 프라운호퍼 산업공학 연구소 (IAO)와 독일 인사관리협회(DGFP) 연구원들이 약 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조사 대상 기업의 42%가 코로나 19 위기 이후에도 재택근무를 유지하거나 늘리기로 결정했다. 나머지 응답자 중 다수는 재택근무를 줄이기를 희망했지만, 회사에서만 근무하기를 희망하는 응답자는 소수에 불과했다. 

코로나 19로 많은 것이 변화한 가운데, 기업들의 근무 형태 역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며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재택근무가 일반적인 기업 근무의 한 형태로 자리 잡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사진: ZDF 홈페이지 전재/DPA >

독일 유로저널 여명진 기자
eurojournal08@eknews.net유럽 3 독도(슬)-천수탕(독일).png
유럽 2 한국TV- 셀러드마스터.png 유럽 6 판아시아-유로저널 단독 H.png 유럽 1 딤채냉-현대냉.p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10 11701
6040 독일 1 분기 경제, 트럼프 관세 폭탄에 대미 무역흑자 30% ‘폭락’ file 편집부 2026.06.05 48
6039 독일 기업·소비자 심리 깜짝 반등에 “경기 악화, 여전히 취약” 진단 file 편집부 2026.06.05 43
6038 독일 연방은행, 인플레 재점화 비상에 ‘금리 인상’ 깜짝 시사 편집부 2026.06.05 39
6037 독일 기업 R&D 투자는 미국의 1/4, 빅테크와 기술 격차 더 중가 file 편집부 2026.06.05 35
6036 독일 난방법 대수술, ‘재생에너지 65% 의무’ 전격 폐지 file 편집부 2026.06.05 47
6035 독일 정치권, 이민 및 망명 정책의 강화로 대대적인 '우클릭'을 감행 file 편집부 2026.05.25 51
6034 독일 의료비, 고령화로 30년 새 3배 폭등해 'GDP의 12.4%' 기록해 file 편집부 2026.05.25 30
6033 헝가리 새 총리에 '페테르 마 Magyar' 취임에 독일 관계 복원 기대커 file 편집부 2026.05.25 22
6032 징병제 폐지 15년 만의 부활 예고에 세대 간 갈등 양상 증폭 file 편집부 2026.05.25 25
6031 독일 정부, 취약계층 보호위해 유류세 인하·에너지 보너스 전격 시행 file 편집부 2026.05.25 27
6030 미군 철수 위협에 맞선 독일의 '투트랙' 외교.' 자구책 마련 고심' file 편집부 2026.05.25 21
6029 전기차 시대에 흔들리는 ‘메이드 인 저머니’ 신화, '중국산보다 못해' file 편집부 2026.05.25 19
6028 독일 경제, 1분기 0.3% ‘깜짝 성장’, ‘유럽의 병자’ 탈출은 아직 file 편집부 2026.05.25 18
6027 독일 연정, “난방비 급등 리스크, 임차인과 임대인 공동 분담” file 편집부 2026.05.25 21
6026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25 15
6025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25 15
6024 독일, 미군 철수 "예견된 일",나토(NATO)는 미국에 명확한 설명 요구 file 편집부 2026.05.09 238
6023 독일 노동비용 시간당 45유로 돌파.'EU 평균보다 29% 높아' 편집부 2026.05.09 38
6022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09 29
6021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09 21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2 Next ›
/ 30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