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48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수정 삭제


2009년도 독일 소매업이 경기침체로 인해 7년 만에 최악의 매출감소를 기록하였다고 타게스샤우가 보도하였다. 독일 연방통계청의 11월까지의 집계에 따르면 2009년도 독일 소매업의 매출은 2008년도에 비해 최소 2.5%에서 최대 2.7%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이러한 감소세는 1995년 이후 두 번째로 큰 폭의 감소세라고 한다. 참고로 가장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던 2002년에는 유로화가 도입되던 해였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자신의 지출을 큰 폭으로 줄였었다고 한다.
통계청에 따르면 2009년 1월부터 11월까지 소매상들의 판매고는 전년도에비해 2.6% 감소하였고, 백화점의 판매고는 5.3%, 인터넷 및 통신판매업의 판매고는 4.2%가 감소하였다고 한다. 백화점과 인터넷 및 통신판매업의 판매고가 매우 큰 폭으로 감소한 데에는 무엇보다도 독일의 최대 상품판매업체였던 Quelle가 파산하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생필품의 판매고는 2% 감소하였으며, 슈퍼마켓의 판매고는 1.9% 감소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추세에 반해 화장품 및 의약품의 판매고는 2.3% 증가하였으며, 시설설비, 가전제품 및 건축자재 등의 판매고는 0.3% 증가하였다고 한다.
한편 2009년도의 소매업 판매고 감소는 다른 산업분야의 판매고 감소에 비하면 경제위기를 비교적 잘 극복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는데, 하지만 2010년도에도 계속해서 판매고의 감소를 염려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한다. 소매업연합회(HDE)의 대변인인 울리케 회어쉔스(Ulrike Hörchens)은 2010년부터 시행되는 대대적인 세금감면에도 불구하고 “2010년은 우리에게 가장 힘든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다른 산업분야가 이미 다시 회복세에 접어든 반면에 우리는 여전히 위기의 결과들로 인해 고통받을 것”이라고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고 한다. 이러한 비관적인 전망의 근거는 무엇보다도 2010년도의 실업율 증가 예상에 놓여있는데, 실업자의 숫자가 증가하면 증가할수록 소매업의 판매고 감소는 증가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사진 - dpa 전제)

@유로저널 ONLY 뉴스 에 게재된 각국 기사 내용은 한국 언론들이나 포탈싸이트에 보도되지 않았거나, 본지가 직접 취재한 기사들만을 보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10 11714
6040 독일 1 분기 경제, 트럼프 관세 폭탄에 대미 무역흑자 30% ‘폭락’ file 편집부 2026.06.05 50
6039 독일 기업·소비자 심리 깜짝 반등에 “경기 악화, 여전히 취약” 진단 file 편집부 2026.06.05 43
6038 독일 연방은행, 인플레 재점화 비상에 ‘금리 인상’ 깜짝 시사 편집부 2026.06.05 39
6037 독일 기업 R&D 투자는 미국의 1/4, 빅테크와 기술 격차 더 중가 file 편집부 2026.06.05 37
6036 독일 난방법 대수술, ‘재생에너지 65% 의무’ 전격 폐지 file 편집부 2026.06.05 49
6035 독일 정치권, 이민 및 망명 정책의 강화로 대대적인 '우클릭'을 감행 file 편집부 2026.05.25 53
6034 독일 의료비, 고령화로 30년 새 3배 폭등해 'GDP의 12.4%' 기록해 file 편집부 2026.05.25 30
6033 헝가리 새 총리에 '페테르 마 Magyar' 취임에 독일 관계 복원 기대커 file 편집부 2026.05.25 23
6032 징병제 폐지 15년 만의 부활 예고에 세대 간 갈등 양상 증폭 file 편집부 2026.05.25 25
6031 독일 정부, 취약계층 보호위해 유류세 인하·에너지 보너스 전격 시행 file 편집부 2026.05.25 28
6030 미군 철수 위협에 맞선 독일의 '투트랙' 외교.' 자구책 마련 고심' file 편집부 2026.05.25 22
6029 전기차 시대에 흔들리는 ‘메이드 인 저머니’ 신화, '중국산보다 못해' file 편집부 2026.05.25 22
6028 독일 경제, 1분기 0.3% ‘깜짝 성장’, ‘유럽의 병자’ 탈출은 아직 file 편집부 2026.05.25 20
6027 독일 연정, “난방비 급등 리스크, 임차인과 임대인 공동 분담” file 편집부 2026.05.25 21
6026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25 15
6025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25 15
6024 독일, 미군 철수 "예견된 일",나토(NATO)는 미국에 명확한 설명 요구 file 편집부 2026.05.09 238
6023 독일 노동비용 시간당 45유로 돌파.'EU 평균보다 29% 높아' 편집부 2026.05.09 39
6022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09 31
6021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09 218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2 Next ›
/ 30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