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42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독일, 올해 세수 감소로 지방 정부 재정 지원 줄어들 듯

 

독일 연방 정부와 지방 정부는 주로 기본세액공제 인상과 소득세 물가 조정 등 조세 감면 조치에 따라 올해 작년보다 적은 세수를 거둬들일 것으로 예상된다. 

연방 재정부는 작년 1월과 2월을 비교했을 때 올해 1.8% 적은 세금을 거둬들였다고 발표했다. 특히 올해 2월에는 작년보다 4.2% 적은 세금이 징수되었다.

재정부 보고서에 따르면 세수 감소의 원인은 주로 기본세액공제 인상과 소득세 물가 조정 등 조세 감면 조치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가스 및 지역난방에 대한 부가가치세 한시적 인하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반면 보험료와 담뱃세 수입은 증가했다.

재무부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가격 압력이 완화되고 있다는 신호가 있다고 이야기하며 이에 대해 생산 가격과 수입 가격과의 연관성을 지적했다. 

또한 유가는 정체되어 있으며 최근 가스 가격은 더 떨어졌다. 이에 따라 올해 인플레이션율은 더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재무부의 분석이라고 독일 일간지 디 벨트(Die Welt)는 보도했다.

 

독일 3 하나로 와 톱 치과.png

 

독일 4 그린마트와 판아시아.png

 

2월 독일의 인플레이션은 1월과 마찬가지로 8.7%를 기록했지만, 재무부는 노동 시장의 둔화는 예상되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재무부는 "많은 분야의 기업들은 계속해서 직원을 구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동시에 연방 재무부 장관 크리스티안 린트너(Christian Lindner)는 지방 정부에 대한 연방 정부의 재정 지원의 불평등함을 지적했다. 재무부는 “현재 연방 정부는 높은 적자를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반면 지방 정부들은 최근 재정 흑자를 달성했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연방 정부는 최근 몇 년 동안 위기 자금 조달의 주요 부담을 떠맡았다고 재무부는 강조하고 있다. 재무부는 "연방 정부가 부채 규정의 정기적인 상한선 내에서 원래의 임무를 수행하고 미래의 엄청난 도전에 대처하기 위해서 연방 정부는 더 이상 독일과 지방 정부에 대한 추가 재정 지원을 감당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재정부 차관 루이제 횔셔(Luise Hölscher)는 “2020년과 2021년 코로나 위기 기간 동안 연방 정부가 팬데믹과 관련된 지출의 약 72%와 재정 보증의 86%를 감당했다“고 전했다. 

 

독일 1 샹리-뽀빠이.png

 

독일 2 k-mall + 배치과.png

 

에너지 위기에 대한 부담 감면 지원책으로도 연방정부는 2024년까지 지원 정책 예산의 약 60% 떠맡고 있다. 횔셔 차관은 “게다가 시와 지방 단체의 책임 영역에도 연방 정부의 대규모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하며 더 이상 지방 정부에 대한 지원이 힘들 것이라는 계획을 내비췄다.

<사진: 디 벨트지 전재>

 

독일 유로저널 김지혜 기자

eurojournalgisa@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10 11680
6040 독일 1 분기 경제, 트럼프 관세 폭탄에 대미 무역흑자 30% ‘폭락’ file 편집부 2026.06.05 42
6039 독일 기업·소비자 심리 깜짝 반등에 “경기 악화, 여전히 취약” 진단 file 편집부 2026.06.05 36
6038 독일 연방은행, 인플레 재점화 비상에 ‘금리 인상’ 깜짝 시사 편집부 2026.06.05 31
6037 독일 기업 R&D 투자는 미국의 1/4, 빅테크와 기술 격차 더 중가 file 편집부 2026.06.05 28
6036 독일 난방법 대수술, ‘재생에너지 65% 의무’ 전격 폐지 file 편집부 2026.06.05 40
6035 독일 정치권, 이민 및 망명 정책의 강화로 대대적인 '우클릭'을 감행 file 편집부 2026.05.25 45
6034 독일 의료비, 고령화로 30년 새 3배 폭등해 'GDP의 12.4%' 기록해 file 편집부 2026.05.25 28
6033 헝가리 새 총리에 '페테르 마 Magyar' 취임에 독일 관계 복원 기대커 file 편집부 2026.05.25 21
6032 징병제 폐지 15년 만의 부활 예고에 세대 간 갈등 양상 증폭 file 편집부 2026.05.25 22
6031 독일 정부, 취약계층 보호위해 유류세 인하·에너지 보너스 전격 시행 file 편집부 2026.05.25 26
6030 미군 철수 위협에 맞선 독일의 '투트랙' 외교.' 자구책 마련 고심' file 편집부 2026.05.25 20
6029 전기차 시대에 흔들리는 ‘메이드 인 저머니’ 신화, '중국산보다 못해' file 편집부 2026.05.25 18
6028 독일 경제, 1분기 0.3% ‘깜짝 성장’, ‘유럽의 병자’ 탈출은 아직 file 편집부 2026.05.25 17
6027 독일 연정, “난방비 급등 리스크, 임차인과 임대인 공동 분담” file 편집부 2026.05.25 18
6026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25 14
6025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25 13
6024 독일, 미군 철수 "예견된 일",나토(NATO)는 미국에 명확한 설명 요구 file 편집부 2026.05.09 236
6023 독일 노동비용 시간당 45유로 돌파.'EU 평균보다 29% 높아' 편집부 2026.05.09 37
6022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09 28
6021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09 211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2 Next ›
/ 30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