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독일, 유류세 감면 정책에 주유소에서 단기 물량 부족 우려 

 

1291-독일 3 사진.jpg

주유소 업체들이 6월 1일부터 시작되는 유류세 감면 정책으로 인한 유류 물량 부족 문제가 우려된다고 발표했다. 

에너지세는 정유회사나 기름 저장고에 부과되는 것이지 주유소 자체에 부과되지는 않기 때문에 6월 1일 전에 주유소가 주문하는 경유는 6월 1일부터 주문하는 것보다 더 비싸다. 하지만 6월부터 주유소가 총 구입하는 금액은 현저히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주유소 연방 연합회 회장 듀라이드 엘 오비드(Duraid El Obeid)는 “자동차 운전자들의 높은 수요와 낮은 공급량으로 갈등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이에 대해 아랄(Aral) 사는 “우리는 유통망이 튼튼하게 갖춰져 있기 때문에 주유소에 단기적 공급이 가능하다“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노드라인-베스트팔렌에 위치한 소비자 보호 센터는 “6월 1일부터 주유소 내 물량이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전에 자동차 연료통을 완전히 비워 두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6월 초부터 8월 말까지 유럽연합에서 허가한 최소 수준의 유류세 감면 정책의 실시로 주유소에서 지금보다 더 저렴하게 자동차 연료를 구입할 수 있다. 감면 정도는 휘발유의 경우 1리터당 30센트, 경유는 1리터당 14센트가 저렴해질 예정이다.  

또한 우려했던 것과 달리 유류세 감면으로 부족해진 부분을 부가가치세로 처리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세금 부담도 줄어들 예정이다.

하지만 주유소 업체들의 걱정은 여전하다. 석탄 연료 연합회 회장 크리스티안 퀴셴(Christian Kuchen)은 이번 문제를 보도한 라이니쉐 포스트(Rheinische Post)와의 인터뷰를 통해 “큰 폭의 에너지 세금 감면은 주유 업체들에게 두 가지 도전 과제를 주고 있다. 우선 이들은 6월 1일까지 자신들의 재고를 처리해야만 하는데, 최대한 높은 세금을 주고 산 연료를 6월부터는 저렴하게 판매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주 많은 운전자들이 6월 1일부터 비어 있는 연료통을 채우기 위해 주유를 하러 갈 것이 예상된다. 그렇기 때문에 단기적인 물량 부족이 완벽하게 해소되진 못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진: 라이니쉐 포스트 전재>

 

독일 유로저널 김지혜 기자

eurojournal09@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독일내 기사제보,취재요청,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10 11680
6040 독일 1 분기 경제, 트럼프 관세 폭탄에 대미 무역흑자 30% ‘폭락’ file 편집부 2026.06.05 42
6039 독일 기업·소비자 심리 깜짝 반등에 “경기 악화, 여전히 취약” 진단 file 편집부 2026.06.05 36
6038 독일 연방은행, 인플레 재점화 비상에 ‘금리 인상’ 깜짝 시사 편집부 2026.06.05 31
6037 독일 기업 R&D 투자는 미국의 1/4, 빅테크와 기술 격차 더 중가 file 편집부 2026.06.05 28
6036 독일 난방법 대수술, ‘재생에너지 65% 의무’ 전격 폐지 file 편집부 2026.06.05 40
6035 독일 정치권, 이민 및 망명 정책의 강화로 대대적인 '우클릭'을 감행 file 편집부 2026.05.25 45
6034 독일 의료비, 고령화로 30년 새 3배 폭등해 'GDP의 12.4%' 기록해 file 편집부 2026.05.25 28
6033 헝가리 새 총리에 '페테르 마 Magyar' 취임에 독일 관계 복원 기대커 file 편집부 2026.05.25 21
6032 징병제 폐지 15년 만의 부활 예고에 세대 간 갈등 양상 증폭 file 편집부 2026.05.25 22
6031 독일 정부, 취약계층 보호위해 유류세 인하·에너지 보너스 전격 시행 file 편집부 2026.05.25 26
6030 미군 철수 위협에 맞선 독일의 '투트랙' 외교.' 자구책 마련 고심' file 편집부 2026.05.25 20
6029 전기차 시대에 흔들리는 ‘메이드 인 저머니’ 신화, '중국산보다 못해' file 편집부 2026.05.25 18
6028 독일 경제, 1분기 0.3% ‘깜짝 성장’, ‘유럽의 병자’ 탈출은 아직 file 편집부 2026.05.25 17
6027 독일 연정, “난방비 급등 리스크, 임차인과 임대인 공동 분담” file 편집부 2026.05.25 18
6026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25 14
6025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25 13
6024 독일, 미군 철수 "예견된 일",나토(NATO)는 미국에 명확한 설명 요구 file 편집부 2026.05.09 236
6023 독일 노동비용 시간당 45유로 돌파.'EU 평균보다 29% 높아' 편집부 2026.05.09 37
6022 독일 기업 고용 전망 ‘코로나 이후 최악 속에 '이란발 위기에 감원 한파' file 편집부 2026.05.09 28
6021 독일 경제, 주요 번영지표 6년째 하락하거나 정체중 file 편집부 2026.05.09 211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2 Next ›
/ 30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