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10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프랑스 와인업계,BREXIT와 미국 보복관세로 '심각한 타격'

프랑스 와인업체들이 영국이 EU를 탈퇴(BREXIT)한 후 많은 타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보복관세로 그 피해가 더욱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alais Vins의 CEO 인 Jerome Pont는 프랑스 와인 부문의 경우실제로 영국 고객이 우리 매출의 약 25 %를 차지했기 때문에
 Brexit과 현재 진행중인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에 이어 '참담한시기'를 맡고 있다고 밝히면서 " COVID-19 위기가 시작된 이래 영국인을 본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코로나와 BREXIT이전에는 영국에서 프랑스까지 단 하루를 방문해결혼식, 세례식, 성찬식, 가족 행사, 그리고 가정에서 마실 3, 4 개월, 6 개월분의 와인을 구매했으나 지금은 어느 날의 경우 단 한 명의 영국인을 볼 수 없다는 것이다.

특히, 세례식, 성찬식은 24 병 정도면 되지만,결혼식은 24 병보다 훨씬 많은 와인이 소비되는 데 코로나로 결혼식마저 거의 취소되어 매출의 모든 부분이 아예 안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사실, BREXIT가 아니더라도 와인을 구매하기위해 프랑스를 하루 다녀오면 최소 10일간 자가격리를 해야하기에 아예 영국인들이 프랑스 방문에 발을 끊고 있는 것이다. 

1242-프랑스 5 사진.png

Calais시의 프로젝트 대표인 Emmanuel Agius도 Brexit가 무역에 미치는 결과가 심각한 점을 지적하면서 "우리는 칼레시 전체에 면세 구역을 만드는 특별한 정책을 갖고 싶다.또는 오히려 우리가 이웃이기 때문에 영국인 관광객이 Calais에 와서 구매 한 다음 Calais에서 구매 한 제품을 면세로 받을 수있게 해주는 면세 구역으로 지정해 경제적 부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설상가상으로 프랑스가 디지탈세를 강행하자 미국은 프랑스에 대한 보복관세를 단행해 모든 스파클링 와인과 코냑 및 기타 브랜디에 25 %를 부과함으로써 향후 더욱 피해가 심각해질 것으로 우려된다.

특히,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국가들의 와인 산업의 피해는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보복 관세로 인해 프랑스는 3 억 유로의 매출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프랑스 유로저널 주현수 기자
   eurojournal10@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프랑스 취재제보, 기사제공,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20 8328
공지 유로저널 프랑스 지사장 구인 공고 file 편집부 2024.11.11 8440
4675 프랑스, 세계 최대 방산전시회서 이스라엘 참가 제한 newfile 편집부 2026.06.17 6
4674 프랑스, 국가부채·예산안 갈등 격화로 정부와 의회 긴장 고조 newfile 편집부 2026.06.17 6
4673 프랑스, 미국 이어 원전 세계 2위 공고화로 ‘원전 르네상스’ newfile 편집부 2026.06.17 10
4672 프랑스 1분기 GDP 역성장 충격,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newfile 편집부 2026.06.17 6
4671 프랑스 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 제한, '세계 가장 강력한 규제 선도 newfile 편집부 2026.06.17 7
4670 프랑스 국가 부채 EU 권고치 두 배 육박,'1분기에도 경고'등 지속 newfile 편집부 2026.06.17 6
4669 마크롱의 야심 찬 '추즈 프랑스' ,이면엔 ‘공장 줄폐쇄·부채 급증’ file 편집부 2026.06.05 39
4668 프랑스, 1분기 GDP 역성장, 높은 인플레 충격 속에 ‘경기 침체’ file 편집부 2026.06.05 51
4667 소프트뱅크, 프랑스에 AI 데이터 허브 구축위해 880억 달러 투자 file 편집부 2026.06.05 47
4666 프랑스 자동차 산업계, 인력 감축 및 생산지 다변화 file 편집부 2026.05.25 61
4665 프랑스, 다른 국가보다 이른 나이에 ‘고령 근로자’로 분류 file 편집부 2026.05.25 54
4664 파리 대학, '1유로의 행복' 전면 시행을 위한 '빛과 그림자' 편집부 2026.05.25 46
4663 프랑스 ,르네상스의 보석 샹보르 성이 균열과 습기로 ‘붕괴 위기’ 편집부 2026.05.25 22
4662 프랑스 대학, 비EU권 학생등의 학비가 내국인 보다 16배 높아 file 편집부 2026.05.10 52
4661 프랑스, 유럽연합(EU) 국가 중 작업장 사고 발생률 가장 높아 file 편집부 2026.05.10 37
4660 2026년 1 분기의 프랑스 경제, 성장 정체로 5 분기만에 최저 기록 file 편집부 2026.05.10 99
4659 프랑스 학교 급식, '식생활 교육'을 공교육의 정규 과정으로 편입 편집부 2026.05.10 40
4658 패스트푸드 ‘치킨 전쟁’, 파리 외곽 도시의 정치적 싸움으로 번져 편집부 2026.05.10 43
4657 프랑스 총리, 노동절 '바게트 구매' 행보로 노정 갈등에 기름 부어 file 편집부 2026.05.10 26
4656 프랑스 극우, 전국 지방 선거에서 소도시 승리·대도시 패배 file 편집부 2026.05.10 23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34 Next ›
/ 23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