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72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프랑스, 11 가계 심리 회복, 연말연시 소비 기대(1)





2019 연말이 가면서 프랑스인들의 가계 심리가 서서히 살아나고 있어 경기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


프랑스 통계청INSEE 최신 자료를 인용한 프랑스 일간지 트리뷴에 따르면 프랑스인의 11 가계 심리는 전달 대비 2포인트 올라 106으로 집계되었다. 평균 100보다 높은 수치로 2018 내내 하락했던 소비심리가 더디게 회복되면서 2017 수준으로 다가가고 있다. 2017년은 GDP 성장률 2,3% 이례적 개선을 보인 해였다.   


가계 심리는 미래 소비 수준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이며 내수 시장 의존도가 높은 프랑스는 가계 심리 상승을 경기회복의 기회로 보고 있다.


구체적으로 보면 프랑스인들의 미래 재정 상태에 대해 상대적으로 낙관적이라는 것을 있다고 통계청은 밝혔다. 또한 11월에 규모의 구매를 하기에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하는 가구의 비율은 10월에 비해 1포인트 증가했다.


주택융자관측소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주택 대출 이자율은 지난 1,13% 최저 수준을 보였다. 17개월 연속 금리가 인플레이션보다 아래로 유지되었다. 지난 수십 년간 전례 없는 상황으로 시장에 공급할 있는 자금이 풍부하다는 의미라는 설명이 따른다.


이와 함께 저축률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만 저축을 고려하는 프랑스인의 비율은 떨어지고 있다. 경기 침체가 지속되었던 2018 , 저축률은 15% 이상으로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었다. ‘노란 조끼운동의 위기로 비지니스 환경은 약화되고 가계는 저축을 선호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9 15% 선을 유지하던 저축률은 연말에 주거세 감면으로 인한 구매력 향상으로 소폭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구매력이 즉시 소비로 연결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연말 연시를 지나면서 가계 소비는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moral.jpg



하나의 긍정적 지표는 실업률 감소다. 현재 프랑스의 3분기 실업률은 8,6% 2017 8 이후 최저치를 보였다. 이러한 감소추세는 2015 이후 지속되고 있다. 지난 9 감소 추세가 잠시 멈췄음에도 불구하고 민간 부문에서 일자리 창출은 이어지고 있다.


일자리 창출은 2015 이후 모든 분야에서 완만하게 증가하고 있다. 2015년에는 104000개의 고용이 창출되었고 2016년에는 242000개로 가속화되면서 2017년에는 357000개로 최고치에 도달했다. 이후 2018년에는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일자리 창출은 196000개로 떨어졌다.


통계청은 2019년에 다시 회복세를 보여 새로운 일자리는 260000개가 만들어질 것으로 추정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통계기관은 내년에 고용 창출은 80000개로 급격한 감소를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일자리 감소와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노동 인구 감소로 실업률은 떨어질 것이라고 통계청은 밝혔다.

 

 

 




<사진출처 : 트리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프랑스 취재제보, 기사제공,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20 8335
공지 유로저널 프랑스 지사장 구인 공고 file 편집부 2024.11.11 8447
4675 프랑스, 세계 최대 방산전시회서 이스라엘 참가 제한 newfile 편집부 2026.06.17 6
4674 프랑스, 국가부채·예산안 갈등 격화로 정부와 의회 긴장 고조 newfile 편집부 2026.06.17 6
4673 프랑스, 미국 이어 원전 세계 2위 공고화로 ‘원전 르네상스’ newfile 편집부 2026.06.17 10
4672 프랑스 1분기 GDP 역성장 충격,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newfile 편집부 2026.06.17 6
4671 프랑스 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 제한, '세계 가장 강력한 규제 선도 newfile 편집부 2026.06.17 7
4670 프랑스 국가 부채 EU 권고치 두 배 육박,'1분기에도 경고'등 지속 newfile 편집부 2026.06.17 6
4669 마크롱의 야심 찬 '추즈 프랑스' ,이면엔 ‘공장 줄폐쇄·부채 급증’ file 편집부 2026.06.05 40
4668 프랑스, 1분기 GDP 역성장, 높은 인플레 충격 속에 ‘경기 침체’ file 편집부 2026.06.05 52
4667 소프트뱅크, 프랑스에 AI 데이터 허브 구축위해 880억 달러 투자 file 편집부 2026.06.05 48
4666 프랑스 자동차 산업계, 인력 감축 및 생산지 다변화 file 편집부 2026.05.25 62
4665 프랑스, 다른 국가보다 이른 나이에 ‘고령 근로자’로 분류 file 편집부 2026.05.25 55
4664 파리 대학, '1유로의 행복' 전면 시행을 위한 '빛과 그림자' 편집부 2026.05.25 46
4663 프랑스 ,르네상스의 보석 샹보르 성이 균열과 습기로 ‘붕괴 위기’ 편집부 2026.05.25 23
4662 프랑스 대학, 비EU권 학생등의 학비가 내국인 보다 16배 높아 file 편집부 2026.05.10 56
4661 프랑스, 유럽연합(EU) 국가 중 작업장 사고 발생률 가장 높아 file 편집부 2026.05.10 38
4660 2026년 1 분기의 프랑스 경제, 성장 정체로 5 분기만에 최저 기록 file 편집부 2026.05.10 100
4659 프랑스 학교 급식, '식생활 교육'을 공교육의 정규 과정으로 편입 편집부 2026.05.10 40
4658 패스트푸드 ‘치킨 전쟁’, 파리 외곽 도시의 정치적 싸움으로 번져 편집부 2026.05.10 43
4657 프랑스 총리, 노동절 '바게트 구매' 행보로 노정 갈등에 기름 부어 file 편집부 2026.05.10 27
4656 프랑스 극우, 전국 지방 선거에서 소도시 승리·대도시 패배 file 편집부 2026.05.10 25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34 Next ›
/ 23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