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82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신용평가사 S&P, 프랑스 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강등

3 대 국제신용평가사중에 하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5월 31일 프랑스의 국가 재정 상태 악화를 이유로 2013년 이후 11년만에 처음으로 프랑스의 신용 점수를 AA에서 AA-하향 조정해 발표했다.

이에 따라 프랑스의 신용등급은 S&P AA-(안정적), 무디스 Aa2(안정적), 피치 AA-(안정적)이다.

독일의 경우는  S&P AAA(안정적), 무디스 Aaa(안정적), 피치 AAA(안정적)이며, 영국의 경우는  AA(안정적), 무디스 Aa3(안정적), 피치 AA-(안정적)이다.

배협회  + 고시히카리 쌀.png

 

반면, 이탈리아의 경우는  S&P BBB(안정적), 무디스 Baa3(안정적), 피치 BBB(안정적)이다.

한국의 신용등급은 S&P AA(안정적),무디스 Aa2( 안정적), 피치 AA-(안정적)이다. 

프랑스 현지 언론 france24 보도에 따르면 S&P는 2027년 예산 적자가 GDP의 3% 이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하면서 유럽연합(EU)에서 독일에 이어 의 두 번째로 큰 프랑스 경제에 대한 등급을 'AA'에서 'AA-'로 낮추었다.

2023년 프랑스 예산 적자는 GDP의 5.5%로 "이전 예측보다 훨씬 높았다"고 밝혔다.

프랑스의 일반 정부 부채는 "이전 예상과는 달리" 2023년 약 109%에서 2027년까지 GDP의 약 112%로 증가할 것이라고 S&P는 덧붙였다.

자사 구인 + 화로 식당.png

브루노 르메르 경제장관은 2027년 공공 적자를 GDP의 3% 미만으로 줄이겠다는 정부 목표를 재확인하면서 등급 강등의 주된 이유는 코로나19 팬데믹(전염병의 대유행) 기간 가계와 기업을 살리기 위해 이뤄진 막대한 재정 지출을 꼽으며 “우리가 프랑스 경제를 살렸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여전히 높은 인플레이션과 중국 경기둔화 등과 맞물린 수출 부진으로 인해 프랑스 경제 회복세는 예상보다 부진하다. 프랑스 재무부는 올해 GDP 증가율 전망치를 기존 1.4%에서 1%로 하향했다. 또 EU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프랑스 정부 부채는 GDP 대비 112%로 치솟을 전망이다.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인 2015~2019년 평균은 95%였다.

1356-프랑스 2 사진.png

블룸버그는 프랑스의 재정적자 규모는 경제 부진과 세수 부족으로 인해 당초 예상보다 빨리 늘어난 것으로 평가된다고 전했다.

프랑스 경제는 가계를 강타한 인플레이션과 투자에 부담을 준 고금리 여파로 지난해 하반기에 거의 성장하지 못했다.

신용 등급이 낮아지면 투자자의 투자가 지연되고 부채 상환이 더욱 어려워질 위험이 있습니다. 올해 초 영향력 있는 신용 평가 기관인 Moody's와 Fitch도 프랑스의 신용등급을 낮추어 부여했다.

S&P는 또한 "실제 경제 성장이 가속화되고 정부의 예산 통합을 지원할 것이라는 기대"로  프랑스에 대한 "안정적" 전망을 유지했지만, 높은 GDP 대비 부채 비율을 낮추는 데는 충분하지 않았다.

<표: 서울경제 신문 전재>

프랑스 유로저널 문영민 기자  ymmoon@theeurojournal.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프랑스 취재제보, 기사제공, 광고문의 편집부 2024.12.20 8197
공지 유로저널 프랑스 지사장 구인 공고 file 편집부 2024.11.11 8330
4669 마크롱의 야심 찬 '추즈 프랑스' ,이면엔 ‘공장 줄폐쇄·부채 급증’ file 편집부 2026.06.05 23
4668 프랑스, 1분기 GDP 역성장, 높은 인플레 충격 속에 ‘경기 침체’ file 편집부 2026.06.05 28
4667 소프트뱅크, 프랑스에 AI 데이터 허브 구축위해 880억 달러 투자 file 편집부 2026.06.05 25
4666 프랑스 자동차 산업계, 인력 감축 및 생산지 다변화 file 편집부 2026.05.25 37
4665 프랑스, 다른 국가보다 이른 나이에 ‘고령 근로자’로 분류 file 편집부 2026.05.25 32
4664 파리 대학, '1유로의 행복' 전면 시행을 위한 '빛과 그림자' 편집부 2026.05.25 27
4663 프랑스 ,르네상스의 보석 샹보르 성이 균열과 습기로 ‘붕괴 위기’ 편집부 2026.05.25 17
4662 프랑스 대학, 비EU권 학생등의 학비가 내국인 보다 16배 높아 file 편집부 2026.05.10 45
4661 프랑스, 유럽연합(EU) 국가 중 작업장 사고 발생률 가장 높아 file 편집부 2026.05.10 33
4660 2026년 1 분기의 프랑스 경제, 성장 정체로 5 분기만에 최저 기록 file 편집부 2026.05.10 88
4659 프랑스 학교 급식, '식생활 교육'을 공교육의 정규 과정으로 편입 편집부 2026.05.10 35
4658 패스트푸드 ‘치킨 전쟁’, 파리 외곽 도시의 정치적 싸움으로 번져 편집부 2026.05.10 38
4657 프랑스 총리, 노동절 '바게트 구매' 행보로 노정 갈등에 기름 부어 file 편집부 2026.05.10 21
4656 프랑스 극우, 전국 지방 선거에서 소도시 승리·대도시 패배 file 편집부 2026.05.10 18
4655 프랑스 ‘야단 법안’,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 속 하원 수정 가결 file 편집부 2026.05.10 16
4654 프랑스 공공 적자, 예상치 하회해 '고무적' file 편집부 2026.05.10 21
4653 프랑스 단독 주택 1200만 채, 기후 변화로 ‘주택 수축 및 균열’ 경고 편집부 2026.05.10 26
4652 프랑스 원자력 생산, 미국에 이어 전 세계 2위 속 12기 추가 건설 file 편집부 2026.05.10 36
4651 파리 클뤼니 미술관, 중세 미학의 결정체 ‘유니콘 특별전’ 연일 성황 file 편집부 2026.03.29 159
4650 프랑스‘노동계의 분노’ , 연금 개혁 반대 시위 ‘재점화’ file 편집부 2026.03.29 374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34 Next ›
/ 23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