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277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폴란드,투자 확대 및 내수활성화로 올해 GDP성장률 4.2% 전망
 
전 세계 경기회복과 함께 외국인 직접투자유치 증가와 함께 내수 활성화에 힘입어 2011년 폴란드 경제 성장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폴란드의 외국인 직접투자(FDI)는 2006년부터 2008년까지 매년 100억 유로 이상을 유치해왔으나 글로벌 금융위기로 급감한 이래 올해에는

외국인 직접투자가 127억 유로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중국, 한국 등 아시아 자본의 대 폴란드 투자 급증, 삼성, LG를 비롯한 한국기업은 전자산업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이에따라 폴란드 경제부는 2014~15년 무렵에는 폴란드 FDI가 172억 유로까지 증가할 것으로 낙관적 전망을 내놓았다.


2011년 상반기(1~5월)동안에는 광산채굴업, 제조업, 전력에너지와 유로컵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한동안 지연됐던 경기장, 도로 건설공사에 속도를 내면서 건설업 생산이 26.1% 증가하는 등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를 보였다.
또한, 2011년 1~4월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8% 증가했고 수입은 12.4% 늘어났지만, 2011년 1분기는 수출이 310억 유로 호조였지만,러시아산 석유 및 가스 등 원자재의 가격 인상으로 수입이 330억 유로를 차지해,  20억 유로 무역 적자를 기록했다.


EU 역내 교역 비중은 수출과 수입의 경우 1.4%, 1.3% 각각 감소한 반면 중동부 유럽 국가와의 교역 비중이 최근 빠르게 증가하면서 수출 및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9%와 37.8% 증가했다.
2011년 폴란드 실업률은 2월 말 13.2%로 치솟았다가 최근 감소세를 보이며 5월 말 실업률은 건설, 농업, 관광 분야의 계절적 일자리 수요 증가로 12.2% 기록했다.


폴란드 재무부는 2012년 말 실업률을 10.9% 수준으로 예상했으나 경제전문가들은 경제성장 속도 둔화 및 고용보험기금 삭감으로 실제 실업률은 정부 예상치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JP Morgan은 독일의 경제 성장으로 인한 민간분야 투자 증가와 내수경제 활성화에 기인해, 올해와 내년 폴란드 경제성장률을 각각 4.2%와 4% 수준으로 높게 전망했다.
JP Morgan은 또한 연평균 인플레이션을 4.6%로 전망하며 폴란드 인플레이션이 8월경 5.1~5.2%로 최고치를 기록하고 향후 3.2% 수준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했다. 재정적자는 2010년 5.6%에서 2011년 3.4%까지 감소하고 공공부채는 GDP의 53%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현지언론 보도를 인용한 바르샤바 KBC는 "한-EU FTA가 7월 1일부터 발효됨에 따라 한-EU 간 무역이 300억 유로 이상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폴란드와 한국 간 교역도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히면서 " 폴란드는 한-EU  FTA로 농산물 분야는 수혜가 예상되나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산업은 피해가 클 것"이라고 분석했다.


폴란드 유로저널 김기준 통신원
eurojournal@eknews.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15년 11월 9일 이후 동유럽 기사는 유럽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eknews 2017.06.09 6023
공지 동유럽 국가 내 유로저널 지사장, 기자, 인턴기자, 통신원을 모집합니다. eknews 2011.06.16 14265
654 체코 경제, 고물가 터널 탈출로 ‘제조업 다변화’ 사활 newfile 편집부 2026.06.17 1
653 헝가리 5개년 경제 전망, ‘성장’보다 ‘구조개혁’이 생존 열쇠 newfile 편집부 2026.06.17 1
652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유럽 안보 긴장 고조, 루마니아 등 NATO 국경 인근까지 영향 확산 newfile 편집부 2026.06.17 1
651 인프라 다지는 체코,인플레 잡고, 원전으로 미래 연다 file 편집부 2026.06.06 50
650 헝가리. 동유럽 ‘이단아’에서 유럽 주류 사회로의 화려한 복귀 file 편집부 2026.06.06 56
649 중국과 동유럽 국가들, 인프라 건설대신 고부가가치 제조업에 집중 file 편집부 2026.06.06 50
648 헝가리 신임 총리 페터 머저 "동결된 EU 기금, 곧 지급될 것" file 편집부 2026.05.04 99
647 폴란드 1분기 GDP 2.1% 성장, '유럽의 새로운 성장 엔진' 입증 편집부 2026.05.04 96
646 체코, '원전 르네상스'와 탈(脫)러시아 에너지 독립 가속화 편집부 2026.05.04 78
645 헝가리 정권 교체로 삼성 EV 배터리 공세 속 정치적 역풍 직면 file 편집부 2026.05.04 74
644 폴란드, 이민 행정 전면 디지털화로 ‘MOS 2.0’ 4월 27일 공식 도입 편집부 2026.05.01 127
643 체코, 고숙련 인재 몸값 올리고 경제 가속페달 file 편집부 2026.05.01 238
642 헝가리 총선, 역대급 투표율로 야권 지도자 페테르 마자르 당선 file 편집부 2026.05.01 51
641 폴란드 대선, 보수 민족주의 후보가 1.78% 차이로 극적 승리 편집부 2025.07.15 779
640 불가리아, 2026년부터 유로화 도입 "국내 반발과 시위 심해' 편집부 2025.07.15 717
639 헝가리 ‘프라이드 금지법안’ 통과 이후… 계속되는 시민 저항 편집부 2025.04.29 806
638 폴란드, 트럼프 2기 행정부와 방위·에너지 안보 협력 확대 추진 편집부 2025.02.22 826
637 러시아의 LPG 수출, EU의 수입제한으로 2025년에 아시아로 확대 file 편집부 2025.01.05 960
636 우크라이나의 러시아산 원유의 자국 경유 금지에 헝가리와 슬로바키아 원유 중단에 에너지 위기 편집부 2025.01.05 636
635 폴란드, 2025년도 방위 예산 GDP의 4.7%로 확대 편집부 2025.01.05 530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3 Next ›
/ 3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