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대사관 | 유관기관 | 한인회 | 유학생회 | 기타한인단체 | 한인동포업체 | 주재상사 | 유럽내 추천사이트 | 해외동포 언론사이트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기고/특별기고
엣세이/여행기/장편소설
유럽한인 취재뉴스
유로저널특집/기획취재뉴스
취재/독자/동영상
한인사회 게시판
정부/대사관 공지
재미있는 유머
경제뉴스
국제뉴스
정치뉴스
사회뉴스
기업뉴스
문화뉴스
연예뉴스
건강뉴스
여성뉴스
스포츠뉴스
내고장소식
독일뉴스
영국뉴스
베네룩스
프랑스뉴스
유럽뉴스
동유럽뉴스
스칸디나비아
스페인/이탈리아
오스트리아/스위스
그리스/터키/포르투갈
유럽각국 전시정보
유럽각국 이민정보
유럽각국 생활정보
유럽각국 교육정보
유럽각국 문화정보
여행기사 정보제공
유럽각국 여행정보
유럽각국 연금제도
유럽소비자 제품평가
공공기관/기업광고
동포업체 및 기타/해외
번역/통역, 관광, 가이드
민박, 하숙, 호텔


조회 수 190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수정 삭제
유럽 27 개국 정상들은 지난 17일 브뤼셀에서 열린 EU 정상회담에서 또 다른 재정위기 예방조치로 경제 거버넌스를 제도적으로 수행하기로 합의했다.  
  
그리스 재정 위기 발발 이후 헤르만 반 롬푀이 상임이사를 중심으로 EU는 각 회원국의 정치·경제가 좀 더 일관성 있도록 조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올해 정상회담에서 경제 거버넌스(Economic Governance)를 도입하기로 하고 이에 대한 방향을 설정한 것이라고 EURPOPA 자료 등을 인용한 브뤼셀KBC가 전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지금까지 회원국들이 경제안정동맹을 경시해온 태도를 지적하고 앞으로는 회원국이 제멋대로 공공 재정을 악화하도록 하지 않고 경제안정동맹을 통해 예산 집행 규율을 강화했다.    

특히,재정적자에 대한 예방과 처벌 조치 역시 강화될 전망이다. 구체적인 처벌조치에 대해서는 협의가 계속되겠지만 재정적자 수준을 초월하는 회원국에 유럽기금 제공 중단 조치가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경제통화안정조약에 따라 회원국 국가부채는 좀 더 면밀하게 감독될 것임. 이에 유로존 국가 중에서 국가부채 수준이 가장 높은 벨기에와 이태리는 부채의 절대적인 수치보다는 감축 추이를 감안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또한, 2011년부터 회원국은 향후 수년간 반기마다 경제통화안정 및 조화 프로그램을 제출해야 하며 내년 초부터 국가예산 프로젝트를 EU집행위에 제출하게 된다. 물론 영국을 비롯한 일부 회원국 정상들은 “집행위는 거시 경제 시나리오만 검토할 것이며 회원국의 정책 방향에 개입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라고 반발했으나 결국은 회원국 예산의 규칙과 테두리는 안정 동맹 내에서 집행해야 한다는데 의견이 모아진 셈이다.  

EU 확대와 관련해서는 EU-27 정상들이 아이슬란드의 가입 협상 절차 개시에 동의했으며, 이에 따라 아이슬란드는 2011~12년에 29번째 회원국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정상들은 에스토니아의 유로존 가입도 동의해 빠르면 2011년 1월 1일부터 에스토니아도 유로화 도입이 가능해지게 되었다.  


유로저널 김세호 기자
eurojournal01@eknews.net

@유로저널 ONLY 뉴스 에 게재된 각국 기사 내용은 한국 언론들이나 포탈싸이트에 보도되지 않았거나, 본지가 직접 취재한 기사들만을 보도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80 유로존, 지난 5년간 에너지 격동기 거치며 경제 지형 변화 file 편집부 2026.06.05 187
4479 모디 인도 총리의 유럽 순방, 미·중 의존도 낮추기 위한 기술 및 방산 계약 결실 file 편집부 2026.06.05 175
4478 EU 집행위, 대중 무역적자 심화 및 공급과잉에 규제 검토 가속화 file 편집부 2026.06.05 175
4477 25년 기다림의 결실, EU-메르코수르 잠정무역협정(iTA) 발효 file 편집부 2026.05.27 572
4476 EU, 'AI 규제 예외' 독일만 찬성하고 스페인 등 10개국강력 반발 file 편집부 2026.05.27 574
4475 트럼프의 ‘자동차 관세’압력에 EU는 턴베리 협정 두고 ‘자중지란’ file 편집부 2026.05.27 562
4474 EU 경제 사면초가, 전쟁 발 유가 쇼크에 '금리 동결'· 편집부 2026.05.27 551
4473 EU 일부 회원국 “만장일치 폐지하고 다수결 도입해야” 개혁 촉구 file 편집부 2026.05.27 552
4472 유럽의회, 차기 예산 재원 확보위해 ‘디지털세·온라인 도박세’ 제안 편집부 2026.05.27 552
4471 NATO ‘동부 전선’ 요새화 가속,국방비 GDP 2.5% 증액 촉구 편집부 2026.05.26 589
4470 EU,대서양 관계 위기로 독자적 ‘유럽군’ 창설 속도내야” file 편집부 2026.05.26 588
4469 유럽 항공업계 경고: "호르무즈 해협 폐쇄 지속 시 항공유 부족 사태 직면" 편집부 2026.05.26 592
4468 EU의 EES시행으로 비EU국민들, 도착지 공항에서 지문 채취 및 사진 촬영해야 file 편집부 2026.05.26 594
4467 EU, AI·반도체 등 전략 산업에 ‘유럽 우선주의’ 도입 목소리 높아 file 편집부 2026.03.29 3684
4466 유럽 기업들, 직장인 근무시간내 흡연을 '근무 시간 이탈'로 규정 file 편집부 2026.03.29 3688
4465 “프랑스 핵 우산,냉전 후 유럽 전역으로 최대 핵 정책 전환 선언 file 편집부 2026.03.29 3637
4464 유럽 인플레이션, 2026년 예상 밖 반등에 우려 커져 file 편집부 2026.03.29 3717
4463 유럽 가스 도매가격, 상승 전망에 가계 및 운전자 직격판 file 편집부 2026.03.29 3670
4462 EU, “미국 관세보다 중국의 시장 독점이 더 본질적 문제” file 편집부 2026.03.29 3640
4461 ‘유럽 우선주의’ ,프랑스·독일이 EU 산업정책 주도권 대립 file 편집부 2026.03.28 3725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4 Next ›
/ 22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 EKNews 2007